"여신진화론"…송혜교, 억대 보석보다 더 빛나는 '불변 미모'
작성일: 2023.06.26 14:2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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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송혜교가 보석보다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송혜교는 '여신진화론'이라는 타이틀로 홍콩 잡지 하퍼스 바자의 7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혜교는 사파이어 목걸이 등 쇼메의 하이 주얼리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커다란 보석보다 더 화려하게 빛나는 송혜교의 여신 비주얼이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송혜교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빛을 발하는 하이 주얼리처럼 더욱 농익은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인터뷰에서는 "긴머리, 단발이 모두 좋지만 요즘은 단발이 더 좋은 것 같다", "연기를 할 때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연기지만, 스타일링 역시 캐릭터를 보여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 캐릭터를 기반으로 외적인 변화를 주려고 한다. 헤어스타일, 의상 등 외부 요소가 캐릭터와 가까울 때 내가 진짜 그 인물이 된 것 같아 연기에 도움이 된다" 등 연기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송혜교는 넷플릭스 '더 글로리'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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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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