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잠실구장에 뜬다…6일 두산-kt전 시구 및 시타 진행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두산 베어스가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kt 위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시구 및 시타는 걸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나선다. 시구는 이채영, 시타는 박지원이 맡는다.
프로미스나인(이새롬, 송하영, 박지원, 노지선, 이서연,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은 2017년 데뷔한 8인조 걸그룹으로, 매혹적인 비주얼은 물론 청량하면서 밝고 건강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올해 6월 첫 번째 정규 앨범 ’Unlock My World‘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2018년 6월 29일 KIA 타이거즈전서 시구 및 시타를 진행한 이후 다시 한 번 두산과 인연을 맺는다. 당시에는 이나경이 시구, 송하영이 시타를 장식한 바 있다.
시구를 맡은 이채영은 ”5년 만에 저희 프로미스나인이 두산 승리기원 시구와 시타를 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밝혔고, 시타를 맡은 박지원은 ”열심히 응원해서 두산의 승리요정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강철 매직' 또 KT 정상에 올려놨다…감독이 뽑은 수훈선수, 의외의 이름? "어마어마하게 컸다"
2026-10-05
-
팬들이 KT 우승 축제 완성했다, '창단 첫 100만 관중'으로…이강철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2026-10-05
-
끝내 한화 10라운드의 기적은 없었다…방출 통보에도 감사 메시지 "모든 기억은 소중하고 감사한 추억, 더 좋은 선수 되겠다"
2026-10-05
-
163cm 최단신 기적의 만루홈런 터졌는데…삼성 결국 1위 가능성 완전 소멸, 대역전 드라마는 없었다
2026-10-05
-
'김도영 42호포' 고우석마저 무너졌다, LG 속절없는 패패패패패패패패…이러다가 5위로 추락할 '위기'
2026-10-05
-
[포토S] 두산, '7-5 승리!'
2026-10-0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