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P] 알카라스, 웨스턴앤서던오픈 4강 진출…후르카치와 맞대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20, 스페인)가 웨스턴 앤 서던 오픈(신시내티 마스터스) 준결승에 진출했다.
알카라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웨스턴 앤 서던 오픈 단식 8강전에서 맥스 퍼셀(25, 호주, 세계 랭킹 70위)에게 2-1(4-6 6-3 6-2) 역전승을 거뒀다.
올해 윔블던에서 우승한 알카라스는 US오픈 전초전인 이번 대회 준결승에 올랐다. 그는 이번 대회 첫 경기인 2회전부터 8강까지 3경기를 모두 2-1로 이겼다.
특히 전날 16강전에서는 3시간 9분 동안 진행된 접전 끝에 토미 폴(26, 미국, 세계 랭킹 13위)에게 진땀승을 거뒀다.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는 만나는 이는 후베르트 후르카치(26, 폴란드, 세계 랭킹 20위)다. 후르카치는 8강전에서 알렉세이 포프린(24, 호주, 세계 랭킹 58위)을 2-0(6-1 7-6<10-8>)으로 물리쳤다.
알카라스는 지난 10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ATP 투어 내셔널뱅크 오픈 16강전에서 접전 끝에 후르카치를 2-1(3-6 7-6<7-2> 7-6<7-3>)로 눌렀다.
알카라스와 후르카치의 상대 전적은 알카라스가 2승 무패로 우위에 있다.
한편 TV채널 SPOTV ON과 스포츠 OTT 서비스인 SPOTV NOW는 ATP 투어 웨스턴 앤 서던 오픈 주요 경기를 위성 생중계한다. 또한 SPOTV ASIA(스포티비 아시아)에서도 생중계한다. 스포티비 아시아는 동남아 지역 13개국에 송출되는 채널로 테니스 그랜드슬램 대회인 윔블던과 US오픈, 남자프로테니스 ATP 투어, 모터사이클 레이싱 대회인 모토지피(GP), WTT(World Table Tennis) 탁구대회, BWF(세계배드민턴연맹) 배드민턴 대회 국제스포츠클라이밍(IFSC)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미소가 너무 사랑스럽다" 日 배드민턴 여신, 결별 3개월 만에 금메달…9살 연하 세계주니어 챔피언과 새출발 '팬들 열광'
2026-10-16
-
'믿을 수 없다' 정말 50살 몸매가 맞나...잉글랜드 레전드, 현역 은퇴 후 보디빌딩 대회 참가→미친 근육 화제
2026-10-16
-
"아무것도 안 입은 기분" 英 육상 여신, 지적에 결국 참지 않았다…"오늘 내가 뭘 했는지 알기나 해?" 일상 공격에 작심 발언
2026-10-16
-
"외모는 둘 다 금메달감" 日 배드민턴 미녀 투톱 뜨거운 화제…덴마크오픈서 희비 갈렸다, 미야자키는 8강 타구치는 탈락
2026-10-15
-
[전국체전] 13년만의 축제, 제주도 손님맞이 준비완료! 선수단 속속 집결 中
2026-10-15
-
[전국체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 3만명 '7일간 열전'
2026-10-15
추천 콘텐츠
-
"미소가 너무 사랑스럽다" 日 배드민턴 여신, 결별 3개월 만에 금메달…9살 연하 세계주니어 챔피언과 새출발 '팬들 열광'
2026-10-16
-
맨시티 여자팀 청천벽력, 잘못한 건 남자팀인데…1조6000억 재정 스캔들→선수 영입·재계약까지 '빨간불'
2026-10-16
-
"맨유 스타 남편이 더는 못 견뎠다"…결혼 1년 만에 이혼한 미모의 모델 "지옥 같았다" 충격 고백→'연금술 심취' 파경설에 속내 공개
2026-10-16
-
"아무것도 안 입은 기분" 英 육상 여신, 지적에 결국 참지 않았다…"오늘 내가 뭘 했는지 알기나 해?" 일상 공격에 작심 발언
2026-10-16
-
'日 축구 초비상' 모리야스 감독 거취까지 흔들린다…"2028년으로 연기할 수도" AFC 회장 폭탄 발언→아시안컵 1년 연기설에 JFA 구상도 흔들
2026-10-16
-
'韓 축구 복 터진다' 김민재 사이에 두고 잉글랜드 다툼…"아스널 영입 명단에 KIM 있다" 토트넘까지 영입설
2026-10-16
많이 본 기사
-
미국까지 오스틴 MLB 복귀 가능성 분석… “MLB 먹튀→KBO 괴물타자, 감탄할 가치 충분”
2026-10-15
-
쓰지도 못하고 3억 4000만원 날렸다…1차 칼바람 피했지만, 여전히 방출위기에 놓인 롯데 40억 사이드암
2026-10-15
-
[오피셜] 김하성-이정후 예상대로 탈락… 대신 한국계 선수가 대업 쓴다? ‘수상 유력’
2026-10-15
-
FIFA, 손흥민이 한국 국가대표 팀에서 뛸 마지막 ‘아시안컵 개최 여부’ 지켜본다…“2034 사우디 월드컵 때문”
2026-10-15
-
[공식발표] "김민재, 이강인, 황인범이 손흥민 왕따시킨다?" 선 넘은 가짜뉴스에 대한축구협회 유감 표명 "자제를 부탁"
2026-10-1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