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안희연 이어 '김상수 동생' 우디도 시구 초청…정조대왕 유니폼도 출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T 위즈가 2023 정조대왕 유니폼을 출시했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하는 정조대왕 유니폼은 10월 7일부터 3일간 수원 화성행궁에서 열리는 제 60회 수원화성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출시됐다.
이번 정조대왕 유니폼에는 정조대왕 어진 속 곤룡포의 붉은색을 강조했고, 가슴에도 용 문양을 넣어 시각적 효과를 높였다. 양 어깨에는 야구공을 물고 있는 용의 모습을 표현했다.
선수단은 5일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9월 한 달간 위즈파크에서 열리는 홈 경기에 정조대왕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또한, 오는 5일 LG전부터 10일 SSG전까지 홈 6연전에 다채로운 시구 행사를 준비했다.
‘모나용평 데이’가 열리는 5일에는 모나용평 신달순 사장과 임학운 대표가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6일 LG와의 2차전에는 배우 안희연이, 7일 ‘수원여자대학교 브랜드데이’에는 장기원 수원여대총장과 수원여대 마스코트 수니가, 8일 ‘성결대학교 브랜드데이’에는 김상식 성결대학총장과 박주혁 총학생회장이 시구와 시타자로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9일에는 ‘볼빅 브랜드데이’를 맞아 프로골퍼 문정현이 시구자로 나서고, 10일 SSG와의 주말 마지막 경기에는 가수 우디가 위즈파크 마운드에 오른다. 우디는 KT 내야수 김상수의 친동생이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팬들이 KT 우승 축제 완성했다, '창단 첫 100만 관중'으로…이강철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2026-10-05
-
끝내 한화 10라운드의 기적은 없었다…방출 통보에도 감사 메시지 "모든 기억은 소중하고 감사한 추억, 더 좋은 선수 되겠다"
2026-10-05
-
163cm 최단신 기적의 만루홈런 터졌는데…삼성 결국 1위 가능성 완전 소멸, 대역전 드라마는 없었다
2026-10-05
-
'김도영 42호포' 고우석마저 무너졌다, LG 속절없는 패패패패패패패패…이러다가 5위로 추락할 '위기'
2026-10-05
-
[포토S] 두산, '7-5 승리!'
2026-10-05
-
[포토S] 아쉬운 박진만 감독
2026-10-0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