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前남친' 정진운 언급 "해바라기는 아냐…묻지 말라"('노빠꾸탁재훈')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전 남자친구였던 2AM 정진운을 언급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경리, 여전히 해바라기를 사랑하는 그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는 경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탁재훈, 신규진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탁재훈은 "쉬지 않고 연애 많이 하지 않나"고 물었고 이에 경리는 "저는 솔로다"라고 답했다.
경리의 공개연애 사실을 몰랐던 신규진은 "그때 만난 분이랑 헤어진 거냐. 유명 인사냐"고 질문했고 경리는 당황하며 "그렇다. 물어보자 말라"고 답했다.
이어 "그분은 해바라기 같은 남자였냐"라는 질문에 경리는 단호하게 "해바라기는 아니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경리는 이상형으로 해바라기 같은 사람을 꼽으며 "자상하고 나만 예뻐해주면 좋겠다. 내가 키가 크니까 덩치도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리는 2AM 멤버 겸 배우 정진운과 2017년부터 연애, 2019년 공식입장을 통해 열애를 인정했으며 2021년 4년 열애 끝 결별 소식을 전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많이 본 기사
-
"너무 가슴 아프고 슬퍼, 활동 중단할 것" 추성훈, 지인 사망 비보에 SNS 활동 모두 접는다
2026-10-11
-
故김현이, 뒤늦게 알려진 사망 비보…'닥터X'·'100일의 거짓말' 나란히 '추모'[이슈S]
2026-10-12
-
'야구여왕2', 승률 8할 달성하며 예능 넘어선 감동 선사했는데...시즌3, 고척돔 입성 가능할까
2026-10-10
-
조세호 아내 추정 SNS 등장…"조폭이 소개했나" 댓글에 돌직구 반박[이슈S]
2026-10-12
-
"수양딸? 눈치 좀 챙겨"…윤소희, 박위 가족 '송지은 차별' 논란에 SNS 악플 폭주[이슈S]
2026-10-1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