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주년' 신혜선, '유퀴즈' 출격…배우 시작 계기→오디션 비화 공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신혜선이 배우의 길을 걷게 된 계기와 오디션 비화를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기상청 예보 정책과 김성묵 예보관, 전국노래자랑에서 폭발적 무대를 선보인 열정 부자 구희아, '스트리트 파이터' 금메달리스트 국가대표 김관우 선수, 배우 신혜선이 출연한다.
먼저 기상청 예보 정책과 김성묵 예보관이 등장한다. 기상청 최연소 3급 예보관인 김성묵은 남다른 사명감으로 임하는 기상청에서의 업무를 소개한다. 매일 오후 2시 수많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국 예보관들과 치열하게 논의해 내일 날씨 예보를 결정하는 과정, 날씨와 관련된 국민들의 다양한 민원 이야기를 공유한다. 또한 기상 이변이 속출하는 가운데 올해 겨울 날씨와 앞으로의 날씨 변화를 예측하고, 누리호 발사 및 평창 동계올림픽 컨트롤타워로 활동할 당시의 비하인드도 밝힌다.
전국노래자랑에서 역대급 흥을 분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구희아를 알아가는 시간이 이어진다. 딸 셋 아이 엄마로 육아에 전념하다 전국노래자랑 군산 편에 나가게 된 계기부터 무아지경 무대를 선보일 수 있었던 원동력을 솔직하게 말하며 현장을 몰입하게 만든다. "레퍼토리가 무궁무진하다"는 구희아의 화려한 개인기, 차별화된 퍼포먼스로 꽉 찬 무대도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금메달리스트 김관우 선수는 유쾌한 입담으로 재미를 안긴다. 게임 개발자에서 국가대표 게임 선수로 발탁되기까지의 시간, 매 게임마다 무패 행진을 이어간 쫄깃했던 당시 상황, 한국 e-스포츠 사상 최초의 불혹 금메달리스트가 되었을 때의 벅찬 감정을 흥미진진하게 전한다. 김관우 선수와 유재석, 조세호의 자존심을 건 '스트리트 파이터' 대결 결과에도 궁금증이 높아진다.
또한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배우 신혜선이 '유퀴즈'를 찾는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신혜선은 배우의 길을 걷게 된 계기를 시작으로,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하는 배우로 성장한 여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아버지 차를 빌려서 타고 다니면서 이력서를 내던 시기, 꿈을 이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즐거웠다는 오디션 이야기, '비밀의 숲'과 '황금빛 내 인생'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주며 황금빛 인생을 맞이, 이후로도 승승장구 중인 배우의 삶을 들려준다. 코믹한 MZ 연기마저 소화하는 신혜선의 다채로운 매력은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tvN에서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아빠' 박명수 명당 찾아가 빈 날, '고3' 딸 민서 대학교 수시 합격
2026-09-25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추천 콘텐츠
-
'아빠' 박명수 명당 찾아가 빈 날, '고3' 딸 민서 대학교 수시 합격
2026-09-25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