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롤:밴드 투게더', 올겨울 가장 깜찍한 캐릭터들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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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드림웍스 뮤직 어드벤처 '트롤: 밴드 투게더'가 깜찍한 트롤들의 ‘투게더 포스터’ 3종을 전격 공개했다.
영화 '트롤: 밴드 투게더'는 형제 간의 불화로 해체한 최고의 아이돌 그룹 ‘브로존’의 완벽한 재결합을 위한 ‘파피’와 ‘브랜치’의 여정을 다룬 뮤직 어드벤처.
공개된 '트롤: 밴드 투게더' ‘투게더 포스터’ 3종은 함께하면 더 재미있는 ‘파피’와 ‘브랜치’, ‘비바’, 그리고 ‘타이니 다이아몬드’까지 다양한 트롤들의 깜찍한 팀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먼저 ‘브로존’의 열혈팬 ‘파피’와 ‘브로존’의 황금막내 ‘브랜치’는 레드카펫 위에서 마치 음악방송의 ‘엔딩요정’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어 역대급 컴백 무대를 기대하게 만든다. “올겨울, 다 함께 트며든다!”는 포스터 속 문구 역시 이들의 무대가 모두를 ‘입덕’시킬 역대급 컴백 무대임을 예고한다.
여기에 어디로 튈지 모를 개성 넘치는 성격으로 영화에 재미를 더해줄 ‘비바’와 ‘파피’가 밝게 웃으며 서로의 머리카락을 꼬아 놓은 모습을 담은 투게더 포스터는 “꽉 잡아! 신나는 무대가 온다”는 문구와 어우러져 올겨울 가장 짜릿한 뮤직 어드벤처의 시작을 알린다.
'트롤' 시리즈의 신 스틸러 ‘타이니 다이아몬드’가 ‘딩클’ 위에 올라탄 포스터 역시 “반짝반짝 꿀렁꿀렁 리듬을 느껴봐!”라는 문구와 함께 깜찍한 트롤 캐릭터들만의 신나는 리듬을 예고한다.
이처럼 ‘투게더 포스터’ 3종을 공개하며 화려한 비주얼과 영화가 끝난 뒤에도 귓가에 계속 맴돌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12월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12월 2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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