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 '폴 인 러브 어게인', 美미디어베이스 톱40 36위…2주연속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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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미국 라디오 차트에서 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동시에 영국 유명 매거진으로부터 호평받는 등 남다른 글로벌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피원하모니의 디지털 싱글 ‘폴 인 러브 어게인’은 지난 18일 미국 라디오 차트 미디어베이스가 발표한 톱40 차트(집계기간 12월 11일~17일)에서 전주 대비 4계단 상승한 36위에 올랐다. 2주 연속 차트 진입이다.
피원하모니는 지난달 9일 트리키 스튜어트 프로듀서와 협업한 디지털 싱글 ‘폴 인 러브 어게인’을 공개했다. 지난 11월 28일(이하 미국 현지 시간) 미국 댈러스, 12월 1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3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이하 '징글볼 투어')에서 ‘폴 인 러브 어게인’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지금껏 보여준 파워풀한 퍼포먼스와는 사뭇 다른 귀여운 매력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피원하모니가 지난 6월 발표한 6번째 미니 앨범 ‘하모니 : 올인’ 타이틀곡 ‘점프’는 최근 영국 유명 매거진 데이즈드 ‘2023년 최고의 K팝 트랙 50’에 선정됐다.
데이즈드는 “‘점프’는 래퍼들의 팽팽하고 절제된 리듬으로 트랙을 가글하듯 버블링하고, 코러스가 당신의 뒷목에 한 번 더 소름 끼치게 할 때까지 (그것을) 반복한다”라고 피원하모니의 강렬한 음악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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