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300만 돌파 눈앞[박스S]
작성일: 2023.12.29 09:4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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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올겨울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할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9일 연속 박스오피스 최정상을 지키며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다.
2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감독 김한민)가 누적 관객수 265만9893명을 동원,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고 있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금주 내 300만 관객 돌파를 예고하며 압도적인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관객들의 평 역시 개봉 이후부터 지금까지 전 세대를 관통하는 호평을 이끌며 진정한 입소문 영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중이다.
이와 같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노량: 죽음의 바다' 팀은 이번 주 주말인 30일, 31일 각각 나뉘어 경기, 서울과 대전, 대구 무대인사를 동시에 진행해 영화 사상 전무후무한 일정을 소화하며 관객들과 직접 만나 흥행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 결전의 순간, 전율의 승리를 선보일 전쟁 액션 대작 '노량: 죽음의 바다'는 흥행 순항과 함께 극장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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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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