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건사피장'이 중화요리 같다는 한마디에 벌인 이벤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하이키가 팬들과 함께 잊지 못할 데뷔 2주년을 보냈다.
하이키는 지난 5일 오후 서울 강동구의 한 중화요리 레스토랑에서 데뷔 2주년 기념 팬미팅 '건사피장'을 개최했다.
이날 하이키는 ‘찐팬’이라면 맞힐 수 있는 멤버들의 TMI 문제를 풀어보는 ‘하이키 모의고사’부터 팬들의 사연을 직접 읽어주는 시간, 하이키 노래 댄스 메들리 등 마이키(팬덤명)와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였다.
또, 팬미팅 장소와 걸맞게 중식당 콘셉트로 꾸민 센스 넘치는 답례품도 팬들에게 선물하며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특히 하이키는 노래 댄스 메들리 도중 오는 19일 새 디지털 싱글 발매 소식을 팬들에게 가장 처음으로 전해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이번 팬미팅은 개최 공지 이후 수많은 팬의 참여 응모가 이어졌을 만큼 시작 전부터 큰 관심이 모아졌다. 하이키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채로운 소통 이벤트와 선물을 준비했고, 신곡 발매 소식을 이날 현장에서 가장 먼저 공개하는 등 풍성한 팬서비스로 마이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하이키는 “2년 동안 저희를 사랑해주고 응원해준 마이키를 위해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건사피장’이 중식당 이름 같다는 재미난 반응이 있어서 재미난 추억을 남기기 위해 팬미팅을 중식당 콘셉트로 꾸몄다”고 밝혔다. 이어 “새해에도 계속해서 좋은 음악과 활발한 활동으로 찾아뵐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2년 1월 5일 가요계 첫발을 내디딘 하이키는 데뷔 2주년을 맞이한 지난해 발표한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서울’ ‘불빛을 꺼뜨리지 마’를 잇달아 히트시켰고,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1위에 오르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줬다.
또한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는 지니뮤직과 멜론 2023년 연간 스트리밍 차트에서 각각 17위, 40위를 기록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4세대 K팝 대표하는 그룹으로 인정받았다.
하이키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며 2024년 활동의 본격적인 포문을 연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