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아들맘 되나…초음파 확인 후 "누가 봐도 고추"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한 배우 황보라가 2세의 성별을 확신했다.
지난 28일 황보라의 개인 유튜브 채널 ‘윜톸’에는 "황보라 임신 16주 초음파 검사, 아들 VS 딸|오덕이 엄마 EP.10"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임신 16주 차를 맞은 황보라는 산부인과를 방문해 초음파 검사를 진행했다.
이날 검사실에 들어간 황보라는 초음파를 확인하며 “신기하다 어떻게 저렇게 조그만 몸 안에 척추가 있을까? 매일 매일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얼굴부터 손과 팔, 다리까지 자세히 오덕이(태명)의 모습을 살펴보던 중 황보라는 “아들이다. 저거 누가 봐도 고추 같은데. 저거 누가 봐도 고추 아니에요?”라며 성별을 아들로 짐작했다.
의사 선생님은 의료법에 따라 침묵으로 일관했으나, 황보라는 검진이 끝난 후에도 초음파 사진을 보면서 “아는데 말 안 하시네. 근데 내가 봤을 땐 아들 같다"라며 거듭 성별에 대한 확신을 보였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11월 하정우의 동생이자 김용건 아들인 김영훈과 10년 열애 끝 결혼했다. 황보라는 난소 기능 저하로 임신 가능성이라고 밝혔으나, 시험관 시술을 통해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최산 측, 밀라노 열애설 전격 부인 "여성은 브랜드 관계자..매니저도 동행"
2026-09-26
-
홍진경, 故최진실 이모 발언 삭제 "제작진들이 지운건데 민망하다" 해명
2026-09-26
-
자녀 손절 릴레이에도…'62세' 브래드 피트, '29살 연하' 여친과 레드카펫 '함박웃음'[이슈S]
2026-09-26
-
"母 사람 못 알아보신다" 눈물 흘렸던 최수종 모친상…파란만장 가족사 '재조명'[종합]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 확산..韓 여성과 함께 걷는 모습 포착 '전세계 팬들 갑론을박'
2026-09-26
-
나마디 조엘진, '태양의 후예' 염소 소년에서 韓 육상의 희망으로..'뭉클한 서사'
2026-09-26
추천 콘텐츠
-
최산 측, 밀라노 열애설 전격 부인 "여성은 브랜드 관계자..매니저도 동행"
2026-09-26
-
홍진경, 故최진실 이모 발언 삭제 "제작진들이 지운건데 민망하다" 해명
2026-09-26
-
자녀 손절 릴레이에도…'62세' 브래드 피트, '29살 연하' 여친과 레드카펫 '함박웃음'[이슈S]
2026-09-26
-
"母 사람 못 알아보신다" 눈물 흘렸던 최수종 모친상…파란만장 가족사 '재조명'[종합]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 확산..韓 여성과 함께 걷는 모습 포착 '전세계 팬들 갑론을박'
2026-09-26
-
나마디 조엘진, '태양의 후예' 염소 소년에서 韓 육상의 희망으로..'뭉클한 서사'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