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나혼산' 출격…'숏폼 중독'에 지하철 타는 독립 7년차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나 혼자 산다’ 김설현이 독립 7년 차 반려견과 함께 사는 일상을 공개한다.
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이경은)에서는 김설현의 일상이 공개된다.
그룹 AOA 센터 출신으로 광고계를 싹쓸이하고, 배우로서 드라마, 영화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김설현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혼자 산 지 7년이 된 그는 숙소 생활할 때부터 키운 반려견 ‘덩치’와 함께 살고 있다. 덩치는 치명적인 ‘세모 입’과 순한 성격으로 반려인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김설현은 일어나서부터 잠들기 전까지 숏폼 없이는 못 사는 숏폼 도파민 중독 일상을 보여줄 예정. 씻을 때도 화장할 때도 언제 어디서든 숏폼을 보면서 할 일까지 야무지게 해내는 ‘멀티’ 김설현의 일상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이유도 오로지 숏폼을 보기 위해서라고. 김설현의 숏폼 중독이 어느 정도일지 호기심을 더한다.
김설현이 5년째 살고 있는 ‘설현 하우스’엔 깔끔한 거실과 부엌, 덩치 전용 놀이터를 품은 옥상 테라스까지 그의 취향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김설현은 “이 집은 현재 완성형입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아침부터 옥상 테라스에서 덩치와 몸으로 놀아주는 해맑은 김설현의 동심은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김설현은 턱걸이로 단련된 명품 등 근육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옷 방 입구에 설치한 철봉에 매달린 그는 편안한 표정과 안정적인 자세로 턱걸이를 시작한다. 가녀린 몸매에서 빛나는 잔근육은 무지개 회원 모두의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어 정성 들인 꽃단장을 마친 설현, 힙(HIP)의 끝판왕 외출룩으로 변신한 그가 어디에 가는 것인지 본방송을 궁금케 한다.
김설현의 숏폼 중독 생활과 취향 가득 ‘설현 하우스’는 오는 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아빠' 박명수 명당 찾아가 빈 날, '고3' 딸 민서 대학교 수시 합격
2026-09-25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