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18일 개막…역대 최대 규모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장애인 동계스포츠 대축제, 제21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가 2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강원특별자치도(평창, 춘천, 의정부) 및 경기도(이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개회식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개회식의 열기가 남아 있는 평창돔체육관에서 18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이번 동계체전에는 총 7개 종목(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컬링, 빙상(쇼트트랙))에 총 1,054명(선수 486명, 임원 및 관계자 568명)이 참가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또한 3월에 열리는 중요한 두 대회(2023 에르주름 동계데플림픽대회, 2024 세계휠체어컬링선수권대회)에 나가기 전 국가대표 선수들이 마지막 실전 점검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의 경기 일정과 결과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요 경기의 경우 지상파 및 대한장애인체육회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고의 의혹' 이민성호 시상식 "애국가 끝날 때까지 태극기 멈췄다"…日 조직위 공식 발표 "매듭 잘못 묶었다"
2026-10-06
-
체육공단, 스포츠토토 건전이용지수 도입…'베팅 과몰입 방지'
2026-10-06
-
대한체육회 선수위, 유도 정수진 계체 탈락 두고 "책임 여부 명확히 규명" 촉구
2026-10-06
-
한남희 고려대 교수, 국민체육진흥공단 신임 상임감사 취임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
2026-10-06
-
[오피셜] “조용히 끝내야 한다” 감독 발언 폭로한 정수진…“선수 생활 못할 수도” 각오에 대한체육회선수위 긴급 진상규명 촉구
2026-10-06
-
[탁구 디비전]74세 어른도 젊은이들과 대등하게 싸우네…부천에서 벌어진 대표 선발 전쟁 "이기면 쾌감 있죠"
2026-10-06
추천 콘텐츠
-
금메달 따고 "군대 안 간다" 웃었는데…국방부 "신성한 의무" 결국 병역혜택 폐지 궁극적 추진 공식화
2026-10-06
-
[SPO 현장] 韓 축구 역대급 초대박 기록! '터졌다' 손흥민, 차범근 넘고 역대 최다골 ‘단독 선두’ 59호골 폭발
2026-10-06
-
"2번뿐 아니라 더 아래도 배제 안 한다" 오타니 결국 1번에서 강등 위기…로버츠 충격 발언, 부진에 칼 뽑는다
2026-10-06
-
'고의 의혹' 이민성호 시상식 "애국가 끝날 때까지 태극기 멈췄다"…日 조직위 공식 발표 "매듭 잘못 묶었다"
2026-10-06
-
[오피셜] 김민재 우즈벡전 명단 제외…FIFA 랭킹 48위에 비기고 또 ‘싹 갈아엎었다’, 모레노호 손흥민-오세훈 투톱 ‘이강인 선발’ 라인업 발표
2026-10-06
-
'홈런왕 경쟁 안 끝났다' 오스틴 41호! 첫 타석부터 좌중간 대포 쾅, 김도영 따라잡으러 간다
2026-10-0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아름다운 미녀 선수" 日 열광 탁구 천사, 22세에 은퇴…연예 기획사 계약→배우로 전향한다
2026-10-04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