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민주 "'하이브 막내딸', 기대에 부응할 것…회사에 본받을 선배님 많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일릿이 '하이브 막내딸'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민주는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앨범 '슈퍼 리얼 미'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회사에 본받을 수 있는 선배님들이 많다"고 말했다.
아일릿은 지난해 6월부터 약 3개월간 방영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알 유 넥스트?'에서 탄생한 그룹이다. 아일릿은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로 구성됐다.
팀명 아일릿은 자주적이고 진취적인 의지(I WILL)와 특별한 뭔가를 의미하는 대명사(IT)가 결합됐으며,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엇이 될지 기대되는' 잠재력이 큰 그룹이라는 뜻이 담겨있다.
아일릿은 르세라핌, 뉴진스에 이어 하이브가 세 번째로 탄생시킨 걸그룹이며, 엔하이픈 소속사인 빌리프랩이 첫 번째로 만든 걸그룹이기도 하다. 이에 이들은 데뷔 전부터 '하이브 막내딸'로 불리고 있다.
민주는 '하이브 막내딸'로 불리고 있는 것에 대해 "저희 회사에 본받을 수 있는 선배님들이 많고, 저희의 데뷔를 위해 힘 써주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기억하고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는 "저희 팀의 매력은 어떤 순간에도 과몰입한다는 것이다. 무대에서는 즐기는 모습에 과몰입하고, 무대 밖에서는 저희들끼리 즐기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아일릿은 데뷔앨범 '슈퍼 리얼 미'를 통해 '나의 진짜 이야기가 곧 최고의 이야기'라고 전한다.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생각과 일상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요즘 10대'의 모습이 담겼다.
아일릿의 데뷔앨범 '슈퍼 리얼 미'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대세' 굳힌 리센느, 11월 컴백으로 증명할 '리센느다움'[초점S]
2026-10-04
-
BTS 공연이 뭐길래…보고타 517억·칠레 720억 '경제효과'
2026-10-03
추천 콘텐츠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