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광한, 24일 내한 확정…'너에게로 이어지는 길'로 韓 관객 만난다[공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수많은 '상친자'를 양산한 배우 허광환이 새로운 영화로 한국을 찾는다.
열여덟, 그때 대만에서 시작된 첫사랑을 찾아 일본으로 떠난 서른여섯 나의 여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영화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의 주역 배우 허광한과 키요하라 카야,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은 오는 24일~26일에 한국을 방문한다.
먼저, 이번 작품에서 첫사랑의 추억을 남기고 떠난 ‘아미’를 만나러 18년 만에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는 남자 ‘지미’ 역을 맡은 허광한은 2019년 드라마 '상견니'로 스타덤에 오르며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허광한은 영화 '상견니', '메리 마이 데드 바디' 등의 홍보차 내한했던 것은 물론, 최근 국내 드라마 '노 웨이 아웃'을 촬영하는 등 자주 한국을 찾으며 한국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함께 내한하는 배우 키요하라 카야는 이번 작품에서 18년 전 대만 배낭여행 중 ‘지미’를 만나 첫사랑의 추억을 남기고 떠난 여자 ‘아미’ 역을 맡아 허광한과 설렘 가득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우주에서 가장 밝은 지붕',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애니메이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너도 평범하지 않아'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일본 라이징 스타로, 영화 홍보를 위해 이번에 한국을 처음 방문하는 만큼 이번 내한이 배우와 팬들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이번 내한은 일본 영화계의 히트작 메이커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도 함께해 더욱 의미 있는 만남이 될 예정이다.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은 '신문기자', '남은 인생 10년', 국내 작품을 리메이크한 '끝까지 간다' 등을 연출했으며, 배우 심은경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신문기자'로 제43회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최우수작품상을 포함한 6개 부문을 수상해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이처럼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의 주역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내한해 기자간담회, 쇼케이스, 무대인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은 오는 22일 극장 개봉한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메가박스, 논란의 '암살자(들)' 굿즈 결국 전량 폐기..."역사적 비극의 무게 헤아리지 못해 죄송"[공식]
2026-10-04
-
'이옥섭과 혼인신고' 구교환 "책임의 크기는 똑같아...재미는 없어졌다"('요정재형')
2026-10-04
-
네이버, '암살자(들)' 관람평 매크로 조작 정황 확인...경찰 수사 의뢰
2026-10-04
-
5년만에 본업 복귀했는데…최강희 "스토커 3~4명, 공포 느껴"('전참시')[종합]
2026-10-04
-
개천절에 15만 봤다…'암살자(들)' 논란 속 200만 돌파
2026-10-04
-
‘암살자(들)’ 논란에 결국 영화계 나섰다…프로듀서조합 “비방·협박 멈춰달라”
2026-10-02
추천 콘텐츠
-
황정음 "결혼 전인 2015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솔직 고백
2026-10-05
-
요요미, '순진무구' 정연호에 먼저 팔짱을? 핑크빛 스캔들 '술렁'('전설의사내')
2026-10-05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