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신인의 맛…휘브, 블랙&화이트 카리스마 이어 블루 청량도 통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하이엔드 보이그룹 휘브가 다양한 콘텐츠에 출연하며 매력을 유감없이 뽐내고 있다.
휘브(제이더,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인홍, 원준)는 지난 14일 두 번째 싱글 '이터널 유스 : 킥 잇'을 발표한 후 음악방송 출연과 함께 '잇츠 라이브' '돌박2일' 등 여러 영상 콘텐츠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휘브는 이번 싱글을 통해 자신들만의 청량한 매력을 뽐냈고, 앞선 데뷔 음반에서 보여줬던 카리스마와 상반되는 모습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청량’과 함께 돌아온 휘브의 새 싱글 타이틀곡 '킥 잇'은 멤버 제이더, 유건이 작사에 참여했다. 상큼한 퍼포먼스와 비주얼이 담긴 음악방송 무대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또한, 휘브는 유튜브 라이브 음악 채널 '잇츠 라이브'에 출연해 음악방송과는 다른 밴드 버전으로 편곡된 '킥 잇' 무대를 선사, 탄탄한 보컬 실력까지 인정받았다. 아울러 웹 예능 '돌박2일'에서는 멤버들 간 케미스트리와 예능감까지 보여주면서 '5세대 육각형 아이돌'이란 수식어를 새삼 입증시켰다.
특히, 휘브는 최근 새 싱글 타이틀곡 '킥 잇' 뮤직비디오 1000만 뷰를 달성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는 지난 첫 싱글 '컷-아웃' 타이틀곡 '뱅!' 기록보다 빠른 성과로, 휘브의 무궁무진한 성장을 더욱 기대케 했다.
실력과 비주얼은 물론 예능감까지 갖춘 '5세대 육각형 아이돌' 휘브의 행보에 글로벌 K팝 팬들의 관심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대세' 굳힌 리센느, 11월 컴백으로 증명할 '리센느다움'[초점S]
2026-10-04
-
BTS 공연이 뭐길래…보고타 517억·칠레 720억 '경제효과'
2026-10-03
추천 콘텐츠
-
황정음 "결혼 전인 2015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솔직 고백
2026-10-05
-
요요미, '순진무구' 정연호에 먼저 팔짱을? 핑크빛 스캔들 '술렁'('전설의사내')
2026-10-05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