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레디 투 비', 日 레코드협회 스트리밍 '골드' 인증…누적 재생수 50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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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세븐틴이 일본 레코드협회 스트리밍 인증을 추가했다.
일본 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세븐틴이 2021년 6월 발매한 8번째 미니앨범 '유어 초이스' 타이틀곡 '레디 투 러브'가 지난 4월 누적 재생 수 5000만 회를 넘기며 스트리밍 부문 '골드' 인증을 받았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수(스트리밍 부문)를 기준으로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 등으로 구분해 매월 인증을 부여한다.
이로써 세븐틴은 '레디 투 러브'를 포함해 '아주 나이스' '울고 싶지 않아' '예쁘다' '레프트 앤 라잇' '록 위드 유' '히트' '손오공' '핫' '달링' '박수' 등 11개의 스트리밍 '골드' 인증 곡을 보유하게 됐다.
이들은 지난 18~19일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25~26일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에서 '세븐틴 투어 '팔로' 어게인 투 저팬'을 개최, 4회 공연으로 23만 4000여 명의 관객을 모았다.
지난 4월 발매된 세븐틴 베스트 앨범 '세븐틴 이즈 라잇 히어'는 같은 달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세븐틴은 이를 비롯해 '플래티넘' 인증 앨범 7장, '더블 플래티넘'(월간 누적 출하량 50만 장 이상)과 '트리플 플래티넘'(월간 누적 출하량 75만 장 이상) 인증 앨범 각각 4장, '밀리언'(월간 누적 출하량 100만 장 이상) 인증 앨범 2장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과 일본의 초대형 스타디움에서 앙코르 투어를 마친 세븐틴은 새 유닛 정한ㆍ원우로 팬들을 찾아간다. 두 사람은 오는 6월 17일 첫 번째 싱글 앨범 '디스 맨'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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