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디카프리오 만난다…액션·공포물로 美영화 도전
작성일: 2024.06.06 11:46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부산행', '지옥'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이 디카프리오와 손을 잡고 해외 프로젝트에 나선다.
6일(한국시간) 데드라인 등 외신에 따르면 연상호 감독은 최근 넷플릭스 ‘기생수: 더 그레이’를 함께한 류용재 작가와 함께 ‘트라이스타 픽처스 35번가’(TriStar Pictures’ 35th) 제작에 나서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상호 감독의 첫 번째 영어 프로젝트인 ‘트라이스타 픽처스 35번가’는 액션, 공포물로 알려졌다. 현재 프리 프로덕션 단계로 줄거리 및 세부 사항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작품은 할리우드 유명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설립한 아피안 웨이와 연상호 감독의 와우 포인트가 공동으로 제작한다.
'트라이스타 픽처스 35번가'는 이르면 내년 하반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김기태, 17세에 이혼한 母 연락없더니…"이미 사망, 너무 후회돼"('데이앤나잇')
2026-09-27
-
'56세' 김승수, 母와 합숙맞선…어머니 탓하더니 진도 고장→ 서장훈 "왜 저 얘기까지"('미우새')
2026-09-27
-
영탁, 결방 '뮤직뱅크'서 정상 등극 "생각지도 못했던 음악방송 1위"
2026-09-27
-
"이런 분위기 처음" 돌부처 오승환도 '움찔'…불꽃파이터스 최대 위기
2026-09-27
-
유튜버 탈세 의혹 이 정도였나…세무당국, 17명에 239억 추징 '인당 14억'
2026-09-27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