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보, 재치 입담+뛰어난 가창력으로 '트로트 라디오'에 활력
작성일: 2024.06.07 16:28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홍준보가 재치 넘치는 입담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라디오 청취자들에게 활력을 주고 있다.
홍준보는 MBC 표준FM의 신규 프로그램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PD 하정민, 작가 김신욱)의 수요일 코너 '내일은 해뜰날'에 고정 게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이 코너에 출연하면서 홍준보는 뛰어난 입담과 노래실력으로 프로그램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는 것이다.
특히 지난 5일 방송에서 홍준보의 활약은 그야말로 압권이었다. 배우 송강호와 최민식의 성대모사는 물론 장인어른의 칠순잔치에 부를 노래를 선곡해달라는 사연자의 요청에도 센스 있는 선곡을 선보였다.
'아빠의 청춘'을 선곡한 홍준보는 직접 노래를 불렀고, 가사 또한 자유자재로 개사하여 재치 있게 무대를 마무리했다. 이런 활약으로 홍준보는 청취자들로부터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다.
매주 수요일 방송되는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의 수요코너 '내일은 해뜰날'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중인 홍준보는 신곡 '터미널에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