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만원 들여 지웠는데…한소희, 온몸 덮은 형형색색 타투 '깜짝'
작성일: 2024.06.07 18:20
유은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배우 한소희가 힙한 매력을 자랑했다.
7일 한소희는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목을 끈 것은 한소희가 검은 민소매를 입을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 특히 다시 생긴 형형색색 타투가 눈에 띈다. 꽃 모양, 울고 있는 하트 등 화려한 무늬의 타투가 한소희의 팔과 목 부근을 덮고 있다.
한소희는 데뷔 전 양팔 가득 타투를 새겼으나, 데뷔 이후 연기 활동을 위해 소속사의 지원을 받고 타투를 모두 제거했다. 특히, 제거 비용만 무려 2000만 원에 달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주목받기도 했다.
이에 한소희는 타투 스티커를 통해 오랜만에 힙한 매력을 발산한 것으로 보인다.
한소희는 올해 하반기 영화 '폭설'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전종서와 '프로젝트 Y'(가제) 출연을 확정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은비 기자 dbdmsql456@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황정음 "결혼 전인 2015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솔직 고백
2026-10-05
-
요요미, '순진무구' 정연호에 먼저 팔짱을? 핑크빛 스캔들 '술렁'('전설의사내')
2026-10-05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추천 콘텐츠
-
황정음 "결혼 전인 2015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솔직 고백
2026-10-05
-
요요미, '순진무구' 정연호에 먼저 팔짱을? 핑크빛 스캔들 '술렁'('전설의사내')
2026-10-05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