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사칭 피해 주의 당부 "팬들에 연락해 금전 요구 NO"
작성일: 2024.06.14 08:39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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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12일 김현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티스트 또는 소속사 사칭 관련 불법 스케밍 활동이 다수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어 "헤네치아는 팬분들께 개별적 연락을 통한 결제나 금전 요구를 일절 하지 않는 점 강조한다"라며 "공식 CS 메일 외에 어떠한 방법으로도 팬분들께 개인적 연락을 드리는 경우는 없다"고 했다.
김현중은 2005년 그룹 SS501로 데뷔했으며, 배우로도 활동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다. 그는 2022년 2월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해 10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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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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