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W·명지전문대, 5일 프로젝트 앨범 'RBW 팝업 볼륨2' 발표…다채로운 음악적 경험 선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종합 콘텐츠 기업 ㈜알비더블유(이하 RBW)가 명지전문대학과 협업한 송캠프 프로젝트 앨범을 내놓는다.
RBW는 5일 정오 'RBW 팝업 볼륨2'(POP-UP vol.2)를 발표한다. 이는 RBW와 명지전문대학이 공동 주최한 송캠프 프로젝트로, 뮤지션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다채로운 역량의 뮤지션을 발굴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RBW 팝업'은 일정 기간 특별한 상품을 판매하는 팝업 스토어처럼, 지금 가장 주목 받는 뮤지션들의 음악을 선보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 결과물인 'RBW 팝업 볼륨2'에는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팀들이 저마다 품고 있는 생각과 상상을 그려냈다. 특히, RBW 소속 스트링 편곡의 대가 권석홍, 수많은 자사 아티스트의 앨범을 프로듀싱한 박지영 프로듀서가 멘토로 참여해 각 팀의 매력과 가능성을 최대한으로 끌어냈다.
'RBW 팝업 볼륨2'에는 총 4곡이 수록된다. 앨범의 포문을 여는 타이틀곡은 원하는 음악을 찾아 나서겠다는 포부가 가득한 팀 헝그리구스의 '사이네리아'다. 이들은 이번 송캠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탄탄한 실력과 창의성을 입증했다. 이외에도 찬스(Chan's)의 발라드곡 '멀어져, 흩어져, 사라져', 밝고 에너지 넘치는 팀 롤락의 '커들 앤 버블'(Cuddle n' Bubble),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는 사랑이 가능하기를 바라는 헤세(Hesse)의 '사랑할 수 있기를' 등이 담긴다. 뮤지션 모두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음악적 경험을 풍성하게 펼쳐낸 가운데, 올여름 무더위를 잠시 잊을 수 있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윤영준 명지전문대학 뮤직콘텐츠기획과 교수는 "'RBW 팝업 볼륨2' 발매를 계기로 높은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닌 뮤지션들이 한 단계 도약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이런 분위기 처음" 돌부처 오승환도 '움찔'…불꽃파이터스 최대 위기
2026-09-27
-
유튜버 탈세 의혹 이 정도였나…세무당국, 17명에 239억 추징 '인당 14억'
2026-09-27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
'52세' 김준호 "쉰 넘어 2세, 더 축하해줘"…♥김지민 '두릅이맘' 된 까닭('독박투어')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