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결별설 무색하네…신작 주인공 복귀[공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32번째 신작 '수유천'의 주연을 맡는다.
11일 해외 배급사인 화인컷에 따르면 로카르노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홍상수 감독의 32번째 신작 '수유천'이 제77회 로카르노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음을 발표했다.
'수유천'(2024, 국제경쟁)은 '우리 선희'(2013, 국제경쟁/ 감독상 수상),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2015, 국제경쟁/ 황금표범상), '강변호텔'(2018, 국제경쟁/ 최우수연기상)에 이어 4번째로 로카르노 영화제 공식 초청된 홍상수 감독의 작품이 됐다.
로카르노 국제영화제(Locarno Film Festival)는 스위스의 로카르노에서 매년 8월에 열리는 국제 영화제로, 1946년에 창설된 이 영화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제 중 하나이며 예술적이고 실험적인 작가주의 영화들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수유천'에는 홍상수 감독의 전작들에 다수 출연해온 배우 김민희와 권해효 조윤희 하성국 등이 참여했다. 김민희는 이번 작품의 주연 겸 제작실장으로도 참여했다.
올해 제77회를 맞은 로카르노영화제는 오는 8월 7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수유천'은 로카르노 국제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후 올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제협, '암살자(들)' 논란에 "개인에 대한 공격 바람직하지 않아…다양한 목소리 존중"
2026-10-01
-
"13번째 내한? 30번 더 올 것"…'디거' 톰 크루즈, 오스카도 놀랄 파격 변신[종합]
2026-10-01
-
'디거' 톰 크루즈 "한국 13번째 방문, 앞으로도 30번 더 오고 싶어"
2026-10-01
-
뜨거운 감자 '암살자(들)' 무대인사, 배우 3인 불참…"운영방식 변경"
2026-10-01
-
'디거' 톰 크루즈 "오스카 트로피 노린 역 아냐, 관객 위한 것"
2026-10-01
-
'암살자(들)' 논란에도 굳건…韓영화 박스오피스 1위 '180만 임박'
2026-10-01
추천 콘텐츠
-
'한강 아이유' 윤영경, ♥남창희와 결혼 8개월 만에 공무원 퇴사…"새로운 세상으로"
2026-10-01
-
서인영, 알고 보니 '손예진♥' 현빈과 의외의 인연…"내 주변서 가장 유명"[이슈S]
2026-10-01
-
이혜영, 이혼-영화개봉 겹쳐 난감 "'미리 말했어야지'…제작사 난리나"[이슈S]
2026-10-01
-
'암살자(들)' 논란 여파인가…BIFF, 이민호 액터스 하우스 행사 '취소'[공식]
2026-10-01
-
"출연자 신변 위협"…'암살자(들)' 논란ing→'매불쇼'도 영상 비공개[이슈S]
2026-10-01
-
김광진, 9년만의 신곡 발표→단독 콘서트 '플라이 어웨이’ 개최…뜨거운 연말 예고
2026-10-0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