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포브스, 츄 '스트로베리 러시' 호평 "솔로로 빠르게 입지 다졌다"
작성일: 2024.07.22 14:5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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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미국 포브스가 츄의 신곡 '스트로베리 러시'에 대해 호평을 보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츄의 '스트로베리 러시'는 발랄하고 귀에 꽂히는 기분 좋고 완벽한 여름 곡"이라고 평가했다.
포브스는 "청량한 분위기, 활기찬 템포, 바운스와 상상력이 넘치는 동시에 유쾌하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더해주는 가사 덕분에 한국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라고 했다
이어 "츄는 빠르게 솔로 아티스트로 입지를 다졌고, 지금까지 두 장의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그런 면에서 '스트로베리 러시'는 츄가 이제 자신만의 이야기에 존재하는 우주적 히어로임을 당당히 선포하는 노래"라고 밝혔다.
'스트로베리 러시'는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한 엉뚱 발랄한 히어로 소녀로 변신한 츄의 하루를 레일을 질주하는 듯한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이번 앨범을 통해 츄는 어린시절 소중했던 꿈과 상상들을 되찾아가는 여정을 그려내며 더욱 탄탄해진 서사와 또렷해진 메시지로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구축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츄는 지난 17일부터 오는 8월 13일까지 미주 팬콘 투어 '2024 츄 팬콘 스트로베리 러시 인 아메리카스'를 열고 총 12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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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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