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6억대 손배소 최종 승소…모코이엔터 상고 포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모코이엔티가 2심 판단에 대한 상고를 하지 않으며 가수 김희재 측이 6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선고에서 최종 승소했다.
지난 4일 서울고등법원은 모코이엔티가 김희재와 소속사를 상대로 제기한 6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선고에서 "원고의 항소를 모두 기각한다. 소송비용은 원고가 모두 부담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모코이엔티가 상고하지 않으면서 2심 판결이 확정, 김희재 측이 최종 승소하게 됐다.
모코이엔티는 2022년 7월부터 개최 예정이었던 김희재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공연기획사다. 그러나 모코이엔티 측이 계약금을 약속한 기한에 지급하지 않아 효력이 상실돼 공연이 10일 앞두고 취소됐다.
이에 대해 모코이엔티 측은 일부 금액을 선지급했고 오히려 김희재가 콘서트 준비에 불성실했다고 주장하며 지난해 2월 김희재와 소속사를 상대로 해외 매니지먼트 계약 및 콘서트 계약 불이행 등에 따른 손해배상금 약 6억 4000만 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해 11월 23일 열린 1심 선고에서 재판부는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며 소송 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라고 김희재 측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모코이엔티 측은 즉각 항소한 바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안소희, 로이킴과 10년 친분 공개에 싸늘한 댓글 여론...후폭풍에 제목까지 변경
2026-09-27
-
"파리서 빛나는 아우라"… 고윤정, 모자 하나 썼을 뿐인데 '화보가 되는 일상'
2026-09-27
-
'추억의 량현량하' 량하, 레이싱 모델과 1월 결혼한다 '10년 친구에서 연인'
2026-09-27
-
"푹 쉬면 되겠네" 고영욱, 이번엔 '고열로 데뷔 후 처음 쉰' 유재석 저격
2026-09-27
-
'포핸즈' 송강, 죄책감 사로잡힌 피아니스트 맞나…이준영에 분노의 멱살잡이[오늘TV]
2026-09-27
-
에이티즈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까지…"그러는거 아닙니다, 몰래 찍는 것 잘못"[이슈S]
2026-09-27
추천 콘텐츠
-
안소희, 로이킴과 10년 친분 공개에 싸늘한 댓글 여론...후폭풍에 제목까지 변경
2026-09-27
-
"파리서 빛나는 아우라"… 고윤정, 모자 하나 썼을 뿐인데 '화보가 되는 일상'
2026-09-27
-
'추억의 량현량하' 량하, 레이싱 모델과 1월 결혼한다 '10년 친구에서 연인'
2026-09-27
-
"푹 쉬면 되겠네" 고영욱, 이번엔 '고열로 데뷔 후 처음 쉰' 유재석 저격
2026-09-27
-
'포핸즈' 송강, 죄책감 사로잡힌 피아니스트 맞나…이준영에 분노의 멱살잡이[오늘TV]
2026-09-27
-
에이티즈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까지…"그러는거 아닙니다, 몰래 찍는 것 잘못"[이슈S]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