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민소매 입고 복근+등라인 노출..다 못지운 전신 타투 '퇴폐미 폭발'
작성일: 2024.07.27 20:00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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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나나가 퇴폐미를 폭발시켰다.
가수 겸 배우 나나는 27일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잔뜩 헝크러진 단발머리를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어깨가 드러난 민소매를 입은 나나의 몸에 아직 연하게 남아 있는 타투가 인상적.
나나의 민소매는 등라인이 훅 파여져 있어 더욱 아찔한 매력을 더한다. 여기에 나나는 큼직한 바지의 허릿단을 돌돌 말아 언밸런스하게 매치하며 자유분방한 퇴폐미를 뿜었다.
앞서 나나는 "심적으로 어려웠던 시기에 해소법으로 문신을 택했다. 현재는 어머니의 부탁으로 전신 문신을 지우고 있다. 엄마는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고 하셨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나나는 오는 10월 크랭크인하는 류승완 감독의 영화 '휴민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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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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