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전종혁, 김남일 제자 였다…전직 축구선수 인연 공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전종혁이 '뭉쳐야 찬다'에 출연해 김남일과 인연을 공개했다.
전종혁은 18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이하 '뭉찬')에서 사회인 축구단의 멤버로 활약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전종혁은 '뭉쳐야 찬다'에 제안을 받은 적이 있다며 일화를 공개했다. 구단주 임영웅도 모르게 제안 받았다는 전종혁은 "제안을 받은 적이 있다. 너무 감사하니까 감사해서 지원을 연락을 드렸다. 하고 싶다고. 그런데 연락이 다시 안왔다. 그래서 리턴즈 FC에 뼈를 묻기로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축구선수 출신인 전종혁은 김남일 코치의 제자였던 인연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2020년에 성남 FC 감독으로 계셨을 때 저는 골키퍼로 활동했다"면서 의외의 축구 인연으로 놀라게 했다.
마지막으로 전종혁은 재미를 위해 임영웅의 비밀을 공개했다. 전종혁은 "매일 프리킥을 30분씩 연습하는데 골키퍼인 내가 하는게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전종혁은 신곡 '본전치기' 발표 후 다양한 지방 행사 및 방송을 통해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달에만 유튜브 '운동부 둘이 왔어요',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등을 통해 예능 새싹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전종혁이 출연하는 '뭉쳐야 찬다'는 25일 오후 7시 10분 2편이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귀경길은 휘브 노래와 함께"…훈훈한 추석 인사 공개
2026-09-27
-
남편이 찍어준 "합법적 바람"…조인성 끌어안은 사업가 ♥아내 인증 '화제만발'[이슈S]
2026-09-27
-
빅오션, UN 총회 기간 디지털 플래그십 행사서 스피치·공연 선사…전 세계 눈길 사로잡았다
2026-09-27
-
'박정은♥' 한상진, 여자농구金에 감격 "대한농구만세 해냈다! 장하다!"
2026-09-27
-
'한국의 오타니' 하현승, 유재석과 만났다…"설레는 키 차이" 듬직
2026-09-27
-
"급X 아니라 급체", 김주하, 7년만에 해명한 방송사고 위기…복통에 땀범벅→앵커 교체[이슈S]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