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흔적만 남은 전신 타투..완벽한 슬랜더 룩 '퇴폐미 폭발'
작성일: 2024.09.07 20:07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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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나나가 근황을 전했다.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7일 개인 계정에 "아뇽"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파란색 모자를 쓴 채, 스트라이프 민소매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이때 나나의 슬랜더 몸매와 함께 흔적만 남은 전신 타투가 눈길을 끈다.
한편 나나는 차기작으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택한 상태이며, 최근 소속사 써브라임에 새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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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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