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클라우디안, 크롬엔터와 전속계약…20일 새 앨범 발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밴드 클라우디안(CLOUDIAN)이 크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11일 크롬엔터테인먼트는 "유니크한 음악적 색깔과 매력을 지닌 밴드 클라우디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클라우디안만의 개성 넘치는 음악으로 밴드 신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클라우디안은 록, 메탈 사운드를 기반으로 시네마틱 오케스트라, 국악,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혼합한 ‘한국형 에픽 록 사운드’를 표방하는 밴드다. 리더이자 보컬인 브라이튼을 비롯해 드러머 로건, 기타리스트 리암, 베이시스트 NN, DJ 겸 전통북 연주자 HAN, 바이올리니스트 OM으로 구성됐다.
2018년 부산 록 페스티벌 '부락배틀' 대상 수상 후 정규 1집 '디 언노운 테일'로 활동을 시작한 이들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과 다양한 공연을 통해 이름을 알리며 음악팬들에게 한 편의 퓨전 사극 판타지 영화를 보는 듯한 유니크한 음악을 선보이며 호평을 얻고 있다.
크롬엔터테인먼트에 합류를 알린 클라우디안은 첫 행보로 오는 20일에 새 앨범을 발매한다. 최근 밴드 음악이 비주류 음악이라는 편견을 깨고 유행을 달리고 있는 만큼 클라우디안이 신보를 통해 자신들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대세' 굳힌 리센느, 11월 컴백으로 증명할 '리센느다움'[초점S]
2026-10-04
-
BTS 공연이 뭐길래…보고타 517억·칠레 720억 '경제효과'
2026-10-03
추천 콘텐츠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