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브 진범·재하, '과거의 나와 만나다'…두 탐정의 신비로운 여정(역삼동 탐정단)
작성일: 2024.09.18 12:12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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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하이엔드 보이그룹 휘브의 진범, 재하가 전생 탐험에 나선다.
18일 오후 8시 휘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되는 휘브 자체 콘텐츠 ‘역삼동 탐정단’ 6화에서 두 탐정은 ‘전생 테스트’를 시도한다.
‘역삼동 탐정단’은 휘브 진범, 재하가 탐정단이 되어 각종 의뢰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과정을 유쾌하게 담아낸 예능 콘텐츠.
진범과 재하는 ‘전생이 있는지 궁금하다’라는 독특한 의뢰를 받아 전생 테스트를 진행하며 자신들의 과거를 마주한다. 이 과정에서 두 탐정은 전생에 대한 단서를 발견, 예상치 못한 결과에 놀라움과 호기심을 감추지 못한다. 과연 이들의 전생은 어땠을까.
더 나아가 재하는 5년 뒤 휘브의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과거에 이어 미래 탐험에 떠난다. 그는 휘브의 미래를 실제로 확인이라도 한 듯 생생한 후기에 이목을 집중시키게 만들다가도, 기대감 섞인 질문에 현실적인 답변을 내놓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자체 콘텐츠 ‘역삼동 탐정단’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과 예능감을 펼치고 있는 휘브는 오는 30일 세 번째 싱글 '러시 오브 조이'를 발표하 음악 활동을 펼친다. 휘브가 본업을 통해 보여줄 또 다른 새로운 모습에 기대감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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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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