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롭고 화려하다" 노매드, 10월 첫싱글 '콜미백' 스케줄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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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그룹 노매드가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예고했다.
기습적으로 컴백 첫 전화 프로모션 콘텐츠 '캔 유 콜 미 백?'을 공개한데 이어 오브제 포토와 트랙 리스트가 담긴 컴백 포스터를 차례로 공개한 노매드는 22일 첫 싱글 '콜미백'의 공식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노매드는 23일 멤버별 콘셉트 사진을 시작으로 컴백 스페셜 라이브, 멤버별 트레일러,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다. 특히 10월 1일에는 지난 데뷔 앨범에 이어 이번 컴백 음반에 작사와 작곡을 함께한 멤버 도의와 프로듀서들의 코멘터리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여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노매드 첫 싱글 ‘콜미백’은 지난 2월 발매된 첫 번째 데뷔 EP앨범 이후 약 8개월 만에 발표되는 신보다. 이번 싱글을 통해 프로듀싱이 강점인 노매드의 또 다른 모습을 음악으로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또한, 크리스 브라운, 어셔, 켈라니 등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을 프로듀싱하고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한 프로듀서 다니엘 처치와 방탄소년단 엑소 딘 등 여러 K팝 아티스트들을 프로듀싱한 제이라 깁슨, 소녀시대 세븐틴 NCT 등 K팝 아티스트들을 프로듀싱한 DK, 그리고 박재범 ‘좋아’ ‘올 아이 워너 두' 등 여러 히트곡들을 탄생시킨 유명 프로듀서 차차말론까지 해외 유명 프로듀서들이 이번 음반에 함께한다.
한편, 셀프 프로듀싱 그룹으로 5세대를 대표하는 노매드는 이번 싱글과 함께 2024 도쿄 한류 박람회 ‘아시아 루키’로 선정됐다. 일본을 시작으로 이후 사우디 아라비아,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해외 활동도 예정되어 있는 만큼 국내외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노매드 첫 싱글 ‘콜미백’은 10월 9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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