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국제대회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인천 2024’, 28일 개막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리그 구단 산하 유소년 클럽과 해외 명문구단 유소년 클럽이 만나는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인천 2024(이하 ‘유스컵’)’가 이달 28일부터 7일간 인천광역시 일대에서 열린다.
유스컵은 초대 대회였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개최되며,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인천광역시축구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인천광역시가 후원한다.
참가팀은 ▲K리그 유스팀 5개 팀(FC서울, 수원삼성, 부산아이파크, 인천유나이티드, 전북현대), ▲유럽 4개 팀(에버튼 FC, FC아우크스부르크, 레알 소시에다드, RCD 에스파뇰), ▲아시아 2개 팀(가시와 레이솔, 산둥 타이산)과 인천광역시축구협회가 초청한 부평고등학교까지 총 12개 팀이다.
참가 연령은 U-17(2007년 1월 1일 이후 출생)이며, 대회 방식은 6개 팀씩 A, B조로 나뉘어 팀당 조별리그 다섯 경기를 치르고 각 조 1위 팀이 결승전을 치른다.
A조는 레알 소시에다드, FC아우크스부르크, 가시와 레이솔, 수원삼성, 부산아이파크, 인천유나이티드, B조는 RCD 에스파뇰, 에버튼 FC, 산둥 타이산, FC서울, 전북현대, 부평고로 편성됐다.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치러지는 조별리그는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 및 보조경기장, 인천아시아드 보조경기장, 인천유나이티드 축구센터 등 인천 일대 경기장에서 열린다. A, B조 1위 팀이 맞붙는 결승전은 10월 4일 오후 1시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펼쳐진다.
한편, 연맹은 이번 유스컵에 이어 오는 10월에는 K리그 구단 산하 유소년 클럽과 아시아 구단 유소년 클럽이 참가하는 ‘2024 K리그 아시아 유스 챔피언십 제주’를 개최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축구 관련 기사
-
"14살 축구 소녀 오열"…아시안컵 본선행 좌절에 장관까지 달려와 위로→2연승 달리다 인도에 0-4 참패, 이라크전 MVP로 '대형 윙어' 잠재성 증명
2026-10-13
-
“손흥민 왕따 시킨 범인은 이강인…” 국가대표 팀 파벌·은퇴설 논란, SNS 악플 폭주
2026-10-13
-
'사망자 14명에 부상자 다수' 손흥민·김민재·이강인, 사우디 원정길 오를까...공항 폭격→불안한 국제 정세 속 11월 A매치 미궁
2026-10-12
-
'16-0→6-0→9-0' 야구 스코어인 줄…韓 10대 태극낭자 '미친 화력' 3경기 31골 대폭발→실점은 '0' 아시안컵 본선행 쾌거
2026-10-12
-
"이강인 네가 주동자냐?, 너도 96라인에 꼈냐?" 손흥민 따돌리려 했다는 황당 주장 제기...SNS에 '악플' 이어져
2026-10-12
-
“너도 대표팀 나가, 탁구나 쳐” 이강인, 불거진 대표팀 은퇴설에 ‘불똥’…96 동반 은퇴설 이후 ‘악플 폭주’ 애꿏은 선수만 피해
2026-10-12
추천 콘텐츠
-
"14살 축구 소녀 오열"…아시안컵 본선행 좌절에 장관까지 달려와 위로→2연승 달리다 인도에 0-4 참패, 이라크전 MVP로 '대형 윙어' 잠재성 증명
2026-10-13
-
충격 비보…'한국에서 오디션 나갔던' 19세 브라질 MMA 유망주 사망
2026-10-13
-
'청순 미모' 日 탁구 여신, 흰 블라우스에 "허벅지가 노력 말해줘" 팬 환호...선수 생활 마무리→본격 연예계 활동 도전
2026-10-13
-
"김혜성 로스터 탈락 놀랍지 않아, 유일한 생존 방법은…" 美 매체 냉정한 분석, 이대로면 WS도 어렵다
2026-10-13
-
"쳐다보기가 힘들다" 맥심 선정 '핫걸 1위' 미녀 골프 스타, 비키니 입은 휴가 사진 공개→팬 반응 폭발
2026-10-13
-
[오피셜] 공항 폭격→12명 사망 ‘韓 축구 절망’…‘충격’ 중동 11월 평가전+아시안컵 개최 불투명
2026-10-13
많이 본 기사
-
[속보] 김경문 감독과 결별→코치도 줄줄이 떠난다 "양승관 양상문 김민호 김재걸 코치, 재계약 않기로"
2026-10-12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오피셜] '이럴수가' 김혜성 NLCS 로스터 제외, 美 언론 예상 적중이라니…12승 올스타 투수 합류
2026-10-12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