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이탈리아 민박집 사장 되더니 "인생 교훈 다 배웠다"('가브리엘')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민박집 사장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27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에서는 이탈리아 로마 근교로 향해 농가 민박 사장님 마리아로 변신하는 여덟 번째 가브리엘 제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방송 전부터 출연 사실만으로 화제를 모았던 제니는 '가브리엘' 출연 계기에 대해 "특별한 경험일 것 같았다"라고 한다. 또한 동물과 데코라이팅을 좋아한다는 제니가 '연예인이 안 됐다면?'이라는 질문도 받는다고 해 과연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이날 방송에서 제니는 96년생 동갑내기 민박집 사장 마리아의 삶 72시간을 시작한다. 당황스러운 상황의 연속에 고장 난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수시로 "나는 마리아다"라는 주문을 외우며 마리아의 삶에 스며든다. 멘붕 속에서도 웃음을 자아내는 '제니적 사고'와 엉뚱한 매력들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제니는 유일한 가족인 엄마와 맞춰 입은 듯한 드레스 코드부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준다는 전언. "인생 교훈을 여기서 다 배우고 왔다"라고 말한 사연은 무엇일지, 철학적인 걸 좋아하는 부분까지 잘 맞는 마리아 제니와 엄마의 대화에 관심이 쏠린다.
또한 방송 전 쇼츠 영상으로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제니의 요리 실력이 이날 방송에서 풀 버전으로 공개될 예정. 제니는 엄마와 함께 직접 밭에서 수확한 식재료로 이탈리아 가정식 뇨끼를 요리해 먹으며 진정한 럭셔리 라이프를 누린다. 영화 같은 배경 속에서 손님 픽업은 물론, 음식 준비까지 민박집 사장으로 본격 시작되는 마리아 제니의 이야기도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은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러블리 박보영 가고, 이런 모습 처음' 숏컷으로 완성한 파격적 보이시 매력
2026-09-27
-
"첨 뛰어봄" 이효리, 21년 만에 핑클 컴백 앞두고 골목길 달렸다
2026-09-27
-
'명예 영국인' 백진경, 106kg 만삭 D라인+튼살까지 드러낸 과감한 화보 '진정성 있네'
2026-09-27
-
안소희, 로이킴과 10년 친분 공개 후폭풍에 제목까지 변경
2026-09-27
-
"파리서 빛나는 아우라"… 고윤정, 모자 하나 썼을 뿐인데 '화보가 되는 일상'
2026-09-27
-
'추억의 량현량하' 량하, 레이싱 모델과 1월 결혼한다 '10년 친구에서 연인'
2026-09-27
추천 콘텐츠
-
'러블리 박보영 가고, 이런 모습 처음' 숏컷으로 완성한 파격적 보이시 매력
2026-09-27
-
"첨 뛰어봄" 이효리, 21년 만에 핑클 컴백 앞두고 골목길 달렸다
2026-09-27
-
'명예 영국인' 백진경, 106kg 만삭 D라인+튼살까지 드러낸 과감한 화보 '진정성 있네'
2026-09-27
-
안소희, 로이킴과 10년 친분 공개 후폭풍에 제목까지 변경
2026-09-27
-
"파리서 빛나는 아우라"… 고윤정, 모자 하나 썼을 뿐인데 '화보가 되는 일상'
2026-09-27
-
'추억의 량현량하' 량하, 레이싱 모델과 1월 결혼한다 '10년 친구에서 연인'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