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우승자, 이 사람이었다…백종원·안성재 만장일치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흑백요리사’의 우승자가 결정됐다.
8일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는 ‘나폴리맛피아’ 권성준이 백수저 에드워드리를 꺾고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권성준은 심사위원 백종원, 안성재의 만장일치 선택으로 우승자로 호명되며 우승 상금 3억 원의 주인공이 됐다.
100인의 백수저, 흑수저 셰프 중 최종 1인에 우뚝 선 ‘나폴리맛피아’ 권성준은 “즐기는 것 없이 주방과 집만 왔다갔다 살다 보니 이렇게 답답하게 살아가는 게 맞나 싶어 이 대회를 나왔다”라고 ‘흑백요리사’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10년 동안 그렇게 살았던 게 틀리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다. 앞으로도 집과 주방만 왔다 갔다 하는 요리사가 되겠다”라고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
권성준은 우승자 발표 하루 전 열린 ‘흑백요리사’ 톱8 간담회에서 “시즌2에 섭외가 온다면 백수저로 (섭외가) 올 것 같다. 세계 서바이벌 최초로 두 시즌 연속 도전해서 좋은 성과를 내보겠다”고 헀는데 그의 발언에는 이유가 있었다.
그는 실력에 대한 자신감은 펼치면서도 “크게 피부에 와닿지는 않는다. 쉴 땐 집에만 있고 가게에만 집중하고 있다”라며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는데 팔로가 많이 늘고 있어서 그 점에서는 좀 느끼고 있다”라고 아직 인기를 실감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독박투어' 김준호, 내년 초 출산 앞두고 "제 소원은 '두룹이'가 건강히 태어나는 것" 애틋한 부성애
2026-10-03
-
"연출로도 이렇게 못 만들어" 김민, 날것 라이프에 "진짜가 나타났다" 반응 쇄도
2026-10-03
-
'마약 실형' 돈스파이크, 행사 하루 전 알바 '잠수'에 멘붕 "급구"
2026-10-03
-
'살림남' 박서진, 본선 직전 초비상...박효정에 "너 필요없어" 분노
2026-10-03
-
'조폭연루설' 맘고생 조세호, 후덕해진 근황 '요요왔나'
2026-10-03
-
폐지 요구 빗발친 '나혼산', 김민 투입에 시청률 상승 '반전 발판될까'[초점S]
2026-10-03
추천 콘텐츠
-
'독박투어' 김준호, 내년 초 출산 앞두고 "제 소원은 '두룹이'가 건강히 태어나는 것" 애틋한 부성애
2026-10-03
-
"연출로도 이렇게 못 만들어" 김민, 날것 라이프에 "진짜가 나타났다" 반응 쇄도
2026-10-03
-
'마약 실형' 돈스파이크, 행사 하루 전 알바 '잠수'에 멘붕 "급구"
2026-10-03
-
'살림남' 박서진, 본선 직전 초비상...박효정에 "너 필요없어" 분노
2026-10-03
-
'조폭연루설' 맘고생 조세호, 후덕해진 근황 '요요왔나'
2026-10-03
-
폐지 요구 빗발친 '나혼산', 김민 투입에 시청률 상승 '반전 발판될까'[초점S]
2026-10-0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