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크리스마스 콘서트로 7주년 대미 장식…"행운 안은 인썸니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드림캐쳐가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드림캐쳐(지유·수아·시연·한동·유현·다미·가현)는 오는 12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세븐 도어스 오브 크리스마스: 어 러키 앙코르'(7 Doors of Christmas: A Lucky Encore)를 개최한다.
크리스마스에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서 드림캐쳐는 인썸니아(공식 팬클럽명)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월 데뷔일을 기념해 개최된 콘서트에 이어 다시 한번 팬들을 찾는 만큼, 이들은 더욱 다채로운 스테이지로 공연을 가득 채우며 7주년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그간 ‘콘셉트 맛집’ ‘공연 최강자’ 등 다양한 수식어를 얻은 드림캐쳐가 선보일 세트리스트에도 궁금증이 더해진다.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강렬한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로 팬심을 사로잡은 드림캐쳐는 이번 콘서트 역시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드림캐쳐는 올 한 해도 유럽을 비롯해 대만, 홍콩 그리고 남미까지 다양한 국가를 누비며 투어를 펼쳤다.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남다른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한 이들은 매 공연 한층 더 성장한 면모를 보여주며 K팝 대표주자다운 위상을 증명한 바 있다.
식지 않는 기세를 이어 드림캐쳐는 11월 북미에서도 투어를 진행한다. 이들은 뉴욕을 시작으로 워싱턴 D.C., 시카고, 덴버, 시애틀,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휴스턴, 세인트피터즈버그, 애틀란타까지 총 10개 도시에서 지난 공연의 감동을 재현할 계획이다.
올해 10번째 미니앨범 ‘버추어스’를 발매하고 꾸준히 활동을 이어간 드림캐쳐는 뚜렷한 음악 색깔로 독보적인 음악 정체성을 또 한 번 쌓아 올렸다. 유일무이한 존재감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로 막강한 영향력 뻗어 나가고 있는 이들이 연말 콘서트에서 어떤 무대를 펼칠지 관심이 높아진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
'감성 보컬’ 재연, ‘포핸즈’ OST ‘빛이 머무는 곳’ 27일 공개…어쿠스틱 사운드에 담아낸 따뜻한 희망
2026-09-23
-
추영우·옥택연, 로이킴 위해 감성 연기…‘크게 울어라’ 쇼트필름 출연
2026-09-23
추천 콘텐츠
-
'아빠' 박명수 명당 찾아가 빈 날, '고3' 딸 민서 대학교 수시 합격
2026-09-25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