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힙합 서바이벌 '슈퍼루키 챌린지' 시즌14, 마지막 라운드 8일 개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수많은 래퍼를 배출한 '슈퍼 루키 챌린지' 시즌14 마지막 라운드가 개최된다.
오는 8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프리즘홀에서 열리는 '슈퍼 루키 챌린지' 시즌14 라운드 3에는 힙합뿐만 아니라 알앤비 뮤지션들까지, 개성 있는 뮤지션들의 공연이 예고된 가운데 최종 14팀이 경연을 펼친다.
라운드 2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아 1위를 한 SAM, 개성 있는 음악 스타일로 2위를 거머쥔 최유담, 타이트한 랩으로 승부해 3위에 오른 힙합 크루 NWV, 알앤비부터 랩까지 섭렵한 대니딕이 4강 안에 들었고 라운드 1과 2에서 4위 안에 들었던 SAM, NWV, 대니딕이 우승 후보가 됐다.
우승 팀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블랙 소울에서 진행하는 공연에 출연 기회를 가진다. 이번 슈퍼루키 챌린지는 딥플로우와 던밀스가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조광일, 펀치넬로, 던밀스, 윤훼이, 신스, 오반, 제네 더 질라, EK 등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들을 배출해 낸 '슈퍼루키 챌린지'는 힙합 신인 서바이벌 공연으로 힙합 음악을 하고 싶어 믹스 테이프와 앨범을 발매하고 있지만 공연할 무대나 홍보력이 부족한 신인 뮤지션들을 위해 시작됐다.
'슈퍼 루키 챌린지'를 주최하는 블랙 소울(흑인 음악 후원 단체) 대표 니노는 "신인들을 위한 공연은 언제나 적자이지만 1세대 언더그라운드 래퍼 출신으로서 한국 힙합이 계속 이어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 많은 유명 뮤지션들의 발판이 되었던 한국 흑인 음악에 실력 있고 좋은 뮤지션들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