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2025년 '롤라팔루자 파리' 출격…신흥 'K-페퍼' 존재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아이브가 내년 7월 세계적 음악축제 '롤라팔루자 파리‘에 출연한다.
아이브는 롤라팔루자 파리 측이 12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롤라팔루자 파리'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롤라팔루자 파리'는
‘롤라팔루자’는 1991년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대규모 음악 축제로 미국, 프랑스, 칠레, 브라질 등 세계 여러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다. 내년 7월 2025년 7월 20일 프랑스 파리 롱샴 경마장에서 펼쳐지는 ‘롤라팔루자 파리’는 약 6만 5000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브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템스, 조 드웨트 필레와 함께 파리의 여름밤을 뜨겁게 달군다.
특히 이번 공연으로 아이브는 지난 8월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이어 내년 7월 '롤라팔루자 파리'까지 연이어 '롤라팔루자' 무대에 오르는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 예정이다. 아이브는 '롤라팔루자 파리'에서 자신들만의 주체성과 당당함이 담긴 퍼포먼스와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롤라팔루자 시카고'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아이브의 무대는 미국 음악잡지 '롤링스톤'을 비롯해, '시카고 선타임스' '빌보드 필리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아이브는 '롤라팔루자 시카고'와 일본 유명 음악페스티벌 '서머소닉 2024'에도 출연하면서 세계적 음악 축제에 잇달아 초청받았다.
한편, 아이브는 최근 DJ 데이비드 게타와의 협업곡 '슈퍼노바 러브'를 발표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대세' 굳힌 리센느, 11월 컴백으로 증명할 '리센느다움'[초점S]
2026-10-04
-
BTS 공연이 뭐길래…보고타 517억·칠레 720억 '경제효과'
2026-10-03
-
BTS 이어 스트레이 키즈도 그래미 NO! '아시안 팝' 신설 후폭풍
2026-10-03
추천 콘텐츠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