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데이식스 도운 '군복 바지 논란'에 칼 뽑았다 "악의적 비방 법적 조치"[공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밴드 데이식스 도운과 관련한 악의적 비방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알렸다.
9일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데이식스 멤버 도운과 관련된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 및 재생산되고 있다"라며 "이와 관련해 당사는 데이식스 및 각 멤버들에 대한 사실무근인 루머의 양성과 악의적으로 비방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강경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본 공지 이후에도 위와 같이 허위 사실을 무분별하게 유포하여 루머를 확대하거나 재생산하는 등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가 계속될 시 법적으로 엄중히 조치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당사는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어떠한 선처와 합의 없이 가용한 모든 법적 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도운은 최근 개인 계정에 군복 바지를 입고 드럼 연습을 하는 영상을 게재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도운이 군복 바지를 착용한 영상을 게재한 것은 현 시국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고 지적하고 나선 것. 지나친 확대해석이라는 지적도 만만찮다.
한편 도운이 속한 데이식스는 오는 20일, 21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 '2024 데이식스 스페셜 콘서트 '더 프레젠트''를 개최한다.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DAY6 멤버 도운과 관련된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 및 재생산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당사는 DAY6 및 각 멤버들에 대한 사실무근인 루머의 양성과 악의적으로 비방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강경히 대응할 방침입니다. 본 공지 이후에도 위와 같이 허위 사실을 무분별하게 유포하여 루머를 확대하거나 재생산하는 등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가 계속될 시 법적으로 엄중히 조치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어떠한 선처와 합의 없이 가용한 모든 법적 조치를 진행할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항상 DAY6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양파, 콘서트 '동행'에 김남길·전진희 게스트 출연…AI 기술 더한 역대급 스케일 예고
2026-10-19
-
성민, 오사카 팬심 사로잡은 트로트 귀공자…팬미팅 '오모이' 성료
2026-10-19
-
다인, 23일 정식 데뷔…첫 콘셉트 포토 공개
2026-10-19
-
보이드, '유스퀘이크'로 보여줄 거대한 청춘 에너지…19일 새 미니앨범 발표
2026-10-19
-
김희진, 신곡 ‘아카시아’로 한일 가요계 동시 활동…전국 명산 누비는 이색 홍보 추진
2026-10-19
-
아일릿 이로하, 콘서트 리허설 중 발목 부상 "무대 유동적 참여"[전문]
2026-10-19
추천 콘텐츠
-
김수현, 스타덤차트 배우부문 11주연속 1위…차은우 2위, 박보영 3위
2026-10-19
-
빅스 켄, 日 팬들과 가까이 만난다…'2026 켄 미트 앤 그리트 인 저팬' 개최
2026-10-19
-
양파, 콘서트 '동행'에 김남길·전진희 게스트 출연…AI 기술 더한 역대급 스케일 예고
2026-10-19
-
'가능한 사랑' 유럽도 사로잡았다…런던·프랑스 영화제 상영 성료
2026-10-19
-
카일리 제너, 700억 보석 브라 입었다…"빅시 역대 최고가" ♥티모시 샬라메도 환호[해외S]
2026-10-19
-
차지연에 "얘, 쟤"…공식석상서 '반말' 뱉은 공형진, 7년 만의 복귀에 '무례 논란'[이슈S]
2026-10-19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