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그라비아 화보=노출 NO…자극적인 오해 억울했다"('라스')
작성일: 2024.12.12 08:42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하연수가 노출 화보를 찍었다는 사람들의 오해에 직접 해명했다.
하연수는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일본은 평상복을 입고 있어도 그라비아 인터뷰라고 한다”라고 밝혔다.
일본에서 활동 중인 하연수는 초반 그라비아 화보를 촬영하면서 생긴 오해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그는 “일본 활동 초반 만화 잡지 화보를 찍었다. 아이돌 이런 사람들이 실리는 페이지가 있다. 인쇄를 그라비아라고 통상 표현을 하는데, 그게 일본에서는 제 화보를 찍은 거였다. 한국에서는 ‘야하다’는 정서가 박혀 있고, 일본은 평상복을 입고 있어도 ‘그라비아 인터뷰’라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에서 50개 기사가 났다. 처음에는 싫었다. 너무 억울한 거다. ‘아닌데’ 하는데 자극적인 단어 때문에 소비가 됐던 것 같다. 이 자리를 빌려 아니라는 말씀을 전하고 싶었다”라고 했다.
‘은퇴설’에 휘말리기도 한 하연수는 “한국에 당분에 없을 예정이었다. 저는 사실 사람들 눈에 띄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지워버렸다. 그런데 일이 너무 커진 거다. 저는 혼자 가볍게 지웠다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라고 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독박투어' 김준호, 내년 초 출산 앞두고 "제 소원은 '두룹이'가 건강히 태어나는 것" 애틋한 부성애
2026-10-03
-
"연출로도 이렇게 못 만들어" 김민, 날것 라이프에 "진짜가 나타났다" 반응 쇄도
2026-10-03
-
'마약 실형' 돈스파이크, 행사 하루 전 알바 '잠수'에 멘붕 "급구"
2026-10-03
-
[단독] '41세' 이태성, '신랑수업2' 전격 합류...새로운 인연 찾아 '소개팅'까지 일사천리
2026-10-03
-
'살림남2', 추석 특집으로 감동 선사했는데...'오락가락' 편성은 '옥에 티'
2026-10-03
-
'암살자(들)' 논란 일파만파…부국제→무대인사까지 전면취소 '올스톱'[종합]
2026-10-02
추천 콘텐츠
-
'독박투어' 김준호, 내년 초 출산 앞두고 "제 소원은 '두룹이'가 건강히 태어나는 것" 애틋한 부성애
2026-10-03
-
"연출로도 이렇게 못 만들어" 김민, 날것 라이프에 "진짜가 나타났다" 반응 쇄도
2026-10-03
-
'마약 실형' 돈스파이크, 행사 하루 전 알바 '잠수'에 멘붕 "급구"
2026-10-03
-
'살림남' 박서진, 본선 직전 초비상...박효정에 "너 필요없어" 분노
2026-10-03
-
'조폭연루설' 맘고생 조세호, 후덕해진 근황 '요요왔나'
2026-10-03
-
폐지 요구 빗발친 '나혼산', 김민 투입에 시청률 상승 '반전 발판될까'[초점S]
2026-10-0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