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벨이 울리면' 젊은 안석환 누군가 했더니…'신예' 김승범, 존재감으로 눈도장 쾅
작성일: 2024.12.23 09:29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신예 김승범이 ‘실버벨이 울리면’에서 남다른 존재감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김승범은 지난 18일 공개된 STUDIO X+U 드라마 ‘실버벨이 울리면’(극본 홍윤정, 연출 최병길)에서 극 중 젊은 석조(안석환) 역을 맡아 열연했다.
'실버벨이 울리면'은 욕망과 현실이 뒤엉킨 삶에서 피어난 새로운 사랑을 깨닫는 황혼 청춘 로맨스로 인생의 끝자락에서 새로운 시작을 도전하는 이들을 응원하며 시니어의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조명한다.
김승범이 연기한 석조는 현실에서는 70대 노인이지만 초기 중증 인지장애로 인해 내면 세계에서는 20대의 초등학교 초임 교사로 살아가는 인물.
김승범은 수향과의 풋풋한 로맨스를 무뚝뚝하지만 순애보 넘치는 캐릭터로 완성시켰다. 첫사랑의 풋풋함을 떠올리게 하는 청량한 분위기에 아련한 눈빛 연기까지 더해 극에 몰입도를 더했다는 평이다.
짧은 등장에도 존재감을 발산한 김승범의 이후 활약이 기대된다.
김승범이 출연한 STUDIO X+U 드라마 ‘실버벨이 울리면’은 U+tv와 U+모바일tv에서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김기태, 17세에 이혼한 母 연락없더니…"이미 사망, 너무 후회돼"('데이앤나잇')
2026-09-27
-
'56세' 김승수, 母와 합숙맞선…어머니 탓하더니 진도 고장→ 서장훈 "왜 저 얘기까지"('미우새')
2026-09-27
-
영탁, 결방 '뮤직뱅크'서 정상 등극 "생각지도 못했던 음악방송 1위"
2026-09-27
-
"이런 분위기 처음" 돌부처 오승환도 '움찔'…불꽃파이터스 최대 위기
2026-09-27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추천 콘텐츠
-
김기태, 17세에 이혼한 母 연락없더니…"이미 사망, 너무 후회돼"('데이앤나잇')
2026-09-27
-
'56세' 김승수, 母와 합숙맞선…어머니 탓하더니 진도 고장→ 서장훈 "왜 저 얘기까지"('미우새')
2026-09-27
-
영탁, 결방 '뮤직뱅크'서 정상 등극 "생각지도 못했던 음악방송 1위"
2026-09-27
-
"이런 분위기 처음" 돌부처 오승환도 '움찔'…불꽃파이터스 최대 위기
2026-09-27
-
유튜버 탈세 의혹 이 정도였나…세무당국, 17명에 239억 추징 '인당 14억'
2026-09-27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