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루키' 누에라, 日 '케이스타일 파티' 참석…'글로벌 행보' 주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누에라가 일본을 다시 한번 뜨겁게 달군다.
소속사 누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누에라는 오는 30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진행하는 '케이스타일 파티' 두 번째 날 오프닝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계획이다.
특히 데뷔 약 한 달 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대형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면서 자신들을 향한 글로벌 기대감을 제대로 입증했다.
누에라는 앞서 정식 데뷔 전부터 일본 팬 미팅 '생큐 MA1 : 헬로 누에라'를 개최해 화제를 모았다. 아울러 '2024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에서 선공개곡 '무한대' 퍼포먼스를 최초로 공개하는 등 일본과의 뜻깊은 인연을 이어온 바 있다.
이번 '케이스타일 파티' 역시 정식 데뷔 이후 일본 팬들과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란 점에서 누에라 멤버들은 남다른 성의와 열정으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귀띔이다.
한편 누에라는 최근 데뷔 미니앨범 '챕터: 뉴 이즈 나우'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특히 데뷔 일주일 만에 타이틀곡 'N.I.N(뉴 이즈 나우)'로 MBC M '쇼! 챔피언' 1위 후보에 올랐으며, 그다음 주에도 SBS M '더쇼'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리는 등 벅찬 데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누에라는 정식 데뷔 전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빌보드 No. 1s 파티'에 공식 초청을 받았으며, 빌보드와 빌보드 코리아 '2025년 K팝 루키'에 선정되는 등 비상한 주목을 받았다.
누에라는 파워 넘치는 'N.I.N(뉴 이즈 나우)'에 완벽한 칼군무, 독특한 댄스 브레이크를 더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이에 '빌보드 루키'란 별명 외에도 '2025 괴물 신인', '퍼포먼스 맛집' 등 특별한 수식어까지 얻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같은 사람 맞아? 박예니, '인턴' vs '암살자(들)' 극과 극 공감대
2026-09-26
-
'암살자(들)' 100만 돌파…추석 당일에만 42만 '1위'
2026-09-26
-
'재산 600억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니다" 또 선긋기
2026-09-26
-
드래곤포니, 데뷔 2주년…日 정식 데뷔까지 '현재진행형' 성장
2026-09-26
-
추석 당일에…최수종 모친상 '비보'→하희라 시모상-조하문 장모상[공식]
2026-09-26
-
형사들도 현장 보고 '무슨 생각으로'…23세女 살인 방화, 범인은 언니 前남친('용감한 형사들')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