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모드하우스와 재계약 체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아르테미스(ARTMS)가 모드하우스와 인연을 계속 이어간다.
26일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최근 아르테미스와 재계약을 체결, 더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준비를 마쳤다. 특히 이번 재계약은 기존 전속 계약 만료 시기가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이뤄졌단 점에서 눈길을 끈다.
모드하우스는 "투명한 정산 과정과 세심한 매니지먼트, 그리고 다양한 음반 및 콘텐츠 기획 등으로 아르테미스를 지원해 왔고,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이 자연스럽게 진행됐다"고 밝혔다.
더욱이 이번 재계약 과정에서 아르테미스와 모드하우스는 미래에 대한 비전과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드하우스는 "아르테미스의 발걸음과 도전을 계속 함께할 수 있어 벅차고 기쁘다. 아르테미스와의 더욱 큰 시너지는 물론 '우리(OURII, 팬덤명)'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지금과 같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르테미스는 이달의 소녀 멤버인 희진, 하슬, 김립, 진솔, 최리가 모드하우스에 합류해 탄생시킨 새로운 그룹이다. 지난해 완전체 첫 정규 앨범 '달'(Dal, Devine All Love & Live)'을 발매, 초동 12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아르테미스는 최근 '2025 아르테미스 월드투어 루나 시어리 인 서울'을 개최하고 새로운 월드투어에 돌입했다. 이들은 미국과 유럽으로 발걸음을 옮겨 글로벌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탄생시킬 계획이다.
한편 아르테미스 신곡 '번'(BURN)이 오는 2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뮤직비디오 티저에 이어 콘셉트 사진을 비롯한 다양한 티징 콘텐츠들이 발매 전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
최산 측, 밀라노 열애설 전격 부인 "여성은 브랜드 관계자..매니저도 동행"
2026-09-26
-
홍진경, 故최진실 이모 발언 삭제 "제작진들이 지운건데 민망하다" 해명
2026-09-26
-
자녀 손절 릴레이에도…'62세' 브래드 피트, '29살 연하' 여친과 레드카펫 '함박웃음'[이슈S]
2026-09-26
-
"母 사람 못 알아보신다" 눈물 흘렸던 최수종 모친상…파란만장 가족사 '재조명'[종합]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