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브 새 싱글 '뱅 아웃', 게임·현실 넘나드는 파격 비주얼 완성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휘브(WHIB)가 새 앨범의 ‘파격 비주얼’을 완성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휘브(제이더,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인홍, 원준)는 공식 SNS를 통해 베일에 싸였던 유건, 이정, 하승, 재하의 네 번째 싱글 '뱅 아웃' 개인 콘셉트 사진과 무빙 포스터를 모두 공개했다.
추가로 공개된 4명의 콘셉트 사진은 앞서 공개된 다른 멤버들과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독특한 아이 메이크업과 컬을 살린 아이래시 포인트는 각 멤버들이 갖고 있는 개성을 돋보이게 했다. 또한 메탈릭하고 청키한 악세서리로 깔끔한 느낌과 동시에 무게감을 더해 색다른 무드를 완성했다.
함께 공개된 무빙 포스터 속 멤버들도 역시나 퓨처리즘과 테크웨어 요소를 완벽 소화한 모습을 보여줬다. 강렬한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해 비주얼적으로 차별화를 둔 콘셉트에 팬들의 기대감은 높아지고 있다.
단체 콘셉트 사진과 개인 콘셉트 사진 및 무빙 포스터까지, 휘브는 새로운 티징 콘텐츠가 공개될 때마다 시각을 자극하는 대담한 변신을 선보였다. 또한 뮤직비디오 역시 다수의 패션 필름을 작업한 허현 감독과 함께해 멤버들의 극적인 비주얼 변화를 담아낸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휘브는 새 싱글 '뱅 아웃'을 통해 마치 레이싱 게임 속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로 무장, 게임과 현실을 넘나드는 플레이어로 변신하여 가요계 속 짜릿한 질주를 예고했다. 키 컬러 ‘마젠타’로 레트로와 세련된 유니크함을 동시에 선보인 휘브. 모든 컬러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휘브의 신보에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휘브 네 번째 싱글 '뱅 아웃'은 4월 9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대세' 굳힌 리센느, 11월 컴백으로 증명할 '리센느다움'[초점S]
2026-10-04
-
BTS 공연이 뭐길래…보고타 517억·칠레 720억 '경제효과'
2026-10-03
-
BTS 이어 스트레이 키즈도 그래미 NO! '아시안 팝' 신설 후폭풍
2026-10-03
추천 콘텐츠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