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서울재즈페스티벌' 31일 출격…독보적 밴드 퍼포먼스, '페스티벌계 황제' 과시
작성일: 2025.05.27 05:3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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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페스티벌계 황제'로 불리는 데이브레이크가 올여름 다양한 공연 무대를 접수한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31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25'에 출연한다.
'서울재즈페스티벌'은 매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국내 대표 페스티벌로, 올해로 17회를 맞이했다. 둘째 날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데이브레이크는 독보적 감성이 담긴 밴드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데이브레이크는 최근 전방위적 활약을 이어가며 '페스티벌계 황제'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데이브레이크는 지난 23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 '핫 프레시'로 오프닝 곡부터 관객들을 기립시킨 데 이어 지난해 12월 발매한 미니 앨범 '세미콜론'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올드 & 와이즈'로 용기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콘서트 무대를 방불케 했다.
나아가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7월 5~6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데이브레이크 서머 매드니스 2025: 블루'를 진행한다. 이는 데이브레이크의 여름 브랜드 공연으로, 데이브레이크가 선보일 완성도 높은 무대에 수많은 이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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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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