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이름으로!' 전국 물들일 잔나비, 서울∙광주 거쳐 대구 상륙…'모든 소년소녀들' 피날레 예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사운드 잔나비의 감성 여정이 대구에서 마지막 페이지를 펼친다.
잔나비의 전국 투어 '모든 소년소녀들 2025' 대구 공연 티켓이 29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독점 오픈된다. 이번 공연은 오는 6월 28일과 29일, 양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 전시 6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구 공연은 잔나비의 전국 투어 마지막 도시이자, 올해 발표한 정규 4집 '사운드 오브 뮤직 파트1'과 함께 시작된 무대 여정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할 자리다. 앞서 서울 공연을 통해 무대를 가득 채운 감성의 파장을 이번에는 대구에서 이어간다.
잔나비는 최근 전국투어 MD 티셔츠 수익금 전액 4860만 원을 가족돌봄아동 지원에 기부하며 음악 너머의 따뜻한 연대로도 큰 울림을 전했다. 공연장에서 팬들과 함께 만든 결과물로 이뤄진 이번 기부는 '모든 소년소녀들'을 응원하는 공연의 진심을 더욱 깊이 있게 완성시켰다.
정규 4집 '사운드 오브 뮤직 파트1'과 더불어 현대자동차 협업 음원 '아름다운 꿈' 발표, 대학 축제 무대에서의 폭넓은 활약까지 잇고 있는 잔나비는 세대를 초월해 감성을 건네는 밴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공연마다 새로운 편곡과 스토리텔링을 더한 라이브 구성이 화제를 모으며 이번 대구 무대 역시 '피켓팅'을 예고하고 있다.
대구 공연은 잔나비 전국 투어의 마지막 장으로 잔나비는 '모든 소년소녀들'이라는 공연명처럼 누구나 위로받을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각 도시마다 진심을 더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이번 공연에서도 잔나비가 선사하는 음악의 감동이 공연장을 넘어 많은 사람들의 일상에 온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잔나비는 오는 6월 14일과 15일, 광주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무대를 올릴 예정이며, 올여름에도 잔나비만의 정서로 청춘의 마음을 다시 한번 다정히 두드리겠다는 각오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버추얼 아이돌' 미라클, 신곡 '구름보다 빠르게' 발표…긍정 에너지 전한다
2026-09-30
-
인기 무섭네…캣츠아이, 美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 출격
2026-09-30
-
클로즈 유어 아이즈 "목표=1위, 모든 장르 자신있어"…'256th 노트'로 보여줄 성장[종합]
2026-09-30
-
클로즈 유어 아이즈 "신보 통해 다양한 장르 도전…모든 곡에 자신 있어"
2026-09-30
-
클로즈 유어 아이즈 "대선배 윤시내 곡 샘플링, 부담 多…잘해야겠다는 마음"
2026-09-30
-
FT아일랜드, ‘올인’ OST ‘처음 그 날처럼’ 다시 부른다…밴드 사운드로 재해석
2026-09-30
추천 콘텐츠
-
"한가인이 피해자인데?" 사망여우 사과문에도 비판 나온 까닭 '오해 유발'[이슈S]
2026-09-30
-
"♥유부남이잖아요" 변요한, 결혼반지도 '티파니'였다…깜짝 공개[이슈S]
2026-09-30
-
'66세' 이휘향, '조폭 출신' 남편에게 담배 배우다 쓰러져…"척 하면 욕먹는다고"
2026-09-30
-
박보검·변우석·이준호·아이유·수지, 2026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액터 부문' 두고 치열한 '팬덤 경쟁'
2026-09-30
-
플레이브·성한빈·도영·성리·앤톤,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OST 부문 놓고 '끝장 승부'
2026-09-30
-
손으로 덥석…손예진, 먹방에도 소질있네 "드디어 먹었다"
2026-09-3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