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웅, 사고로 父 잃었다…"큰 슬픔, 경찰 조사로 빈소 마련 늦어져"[공식입장]
작성일: 2025.06.09 15:4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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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박기웅(40)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IHQ 관계자는 9일 스포티비뉴스에 “박기웅의 부친이 지난 7일 별세했다”라고 밝혔다.
박기웅의 부친은 지난 7일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사고와 관련된 경찰 조사로 인해 별세 이틀 만에 빈소가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박기웅과 유족들은 큰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오는 11일 오전 진행될 예정으로, 장지는 안동추모공원이다.
박기웅은 2005년 영화 ‘괴담’으로 데뷔한 후 ‘동갑내기 과외하기2’, ‘은밀하게 위대하게’, ‘각시탈’, ‘치즈인더트랩’, ‘몬스터’, ‘리턴’, ‘꼰대인턴’ 등 다양한 드라마, 영화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배우 외에도 화가로 재능을 인정받으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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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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