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성민, 컴백 앞두고 늑골 부상…"최소 동선으로 일정 참여"[전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크래비티 성민이 늑골 부상 진단을 받았다.
13일 크래비티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성민은 최근 진행된 촬영 중 멤버 간의 예상치 못한 물리적 충돌로 인해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았으며, 전문의의 정밀 검사 결과 늑골 부상 진단을 받아 현재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성민 본인은 계획된 스케줄에 성실히 참여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지만,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부상 회복 전까지 무리한 움직임을 자제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오는 21일 '서울가요대상' 무대에는 불참하게 되었으며, 이후 안무가 필요한 무대나 촬영에는 최소한의 동선으로 참여하게 될 예정"이라고 했다.
또한 소속사는 "이번 결정은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인 만큼, 팬 여러분의 너그럽고 따뜻한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당사는 성민이 하루빨리 회복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성민이 속한 크래비티는 오는 23일 정규 2집 '데어 투 크레이브'를 발매한다.
다음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입니다.
항상 크래비티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성민의 건강 상태 및 향후 스케줄과 관련하여 안내 말씀드립니다.
성민은 최근 진행된 촬영 중 멤버 간의 예상치 못한 물리적 충돌로 인해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았으며,
전문의의 정밀 검사 결과 늑골 부상 진단을 받아 현재 치료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성민 본인은 계획된 스케줄에 성실히 참여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지만,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부상 회복 전까지 무리한 움직임을 자제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21일 '서울가요대상' 무대에는 불참하게 되었으며,
이후 안무가 필요한 무대나 촬영에는 최소한의 동선으로 참여하게 될 예정입니다.
이번 결정은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인 만큼, 팬 여러분의 너그럽고 따뜻한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성민이 하루빨리 회복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권상우♥'손태영 "SAT 앞두고 일주일 내내 축구에 올인한 아들 룩희, 행복하면 됐다"
2026-09-27
-
고지용·허양임, 이혼 발표 두달 만에 법적 공방 벌인 이유 밝혀졌다..."27개월간 양육비 미지급"('리스펙트이진호')
2026-09-27
-
'러블리 박보영 가고, 이런 모습 처음' 숏컷으로 완성한 파격적 보이시 매력
2026-09-27
-
"첨 뛰어봄" 이효리, 21년 만에 핑클 컴백 앞두고 골목길 달렸다
2026-09-27
-
'명예 영국인' 백진경, 106kg 만삭 D라인+튼살까지 드러낸 과감한 화보 '진정성 있네'
2026-09-27
-
안소희, 로이킴과 10년 친분 공개 후폭풍에 제목까지 변경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