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각형 걸그룹'의 美친 자신감…키라스, 핸드마이크 라이브로 아이튠즈 뚫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키라스(KIIRAS)가 ‘실력파’라는 극찬 속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를 내며 질주하고 있다.
5월 화려하게 데뷔한 키라스는 ‘킬 마이 보스(KILL MA BO$$)’로 최근까지 주요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카리스의 첫 EP는 말레이시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5위(13일 기준)에 오르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세로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말레이시아 최초의 K팝 걸그룹’ 링링의 영향력이 전세계적으로 발휘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근 키라스는 음악방송 무대에서 전원 핸드마이크 라이브를 선보이며 신인답지 않은 노련함으로 무대를 완벽하게 채워 호평받았다. 폭발적인 성량과 독보적인 음색, 에너지 가득한 퍼포먼스, 빛나는 비주얼로 ‘5세대 슈퍼 핫 루키’다운 면모를 발휘했다는 평가다.
키라스는 최근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도 피프스 하모니(Fifth Harmony)의 ‘아임 인 러브 위드 어 몬스터(I’m In Love With a Monster)’를 라이브로 열창해 DJ 김신영과 청취자들의 칭찬을 한몸에 받았다. 김신영은 “노래를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랐다”며 “화음도 잘하고 치고 올라가는 고음이 굉장히 시원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은 앞선 데뷔 쇼케이스에서도 “라이브 퍼포먼스를 잘하는 실력파 걸그룹이라는 평가를 듣고 싶다”고 당찬 각오를 밝힌 만큼, ‘육각형 걸그룹’으로 K팝신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같은 사람 맞아? 박예니, '인턴' vs '암살자(들)' 극과 극 공감대
2026-09-26
-
'암살자(들)' 100만 돌파…추석 당일에만 42만 '1위'
2026-09-26
-
'재산 600억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니다" 또 선긋기
2026-09-26
-
드래곤포니, 데뷔 2주년…日 정식 데뷔까지 '현재진행형' 성장
2026-09-26
-
추석 당일에…최수종 모친상 '비보'→하희라 시모상-조하문 장모상[공식]
2026-09-26
-
형사들도 현장 보고 '무슨 생각으로'…23세女 살인 방화, 범인은 언니 前남친('용감한 형사들')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