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김수지 앵커, 임신 18주 고백…"회사 차량으로 출근" 이유는?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MBC 김수지 아나운서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현재 임신 중이다.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언급했다.
녹화 시점 기준 임신 18주로 선거방송을 준비하던 김수지 아나운서는 "방송에서 처음 밝히는 거다. 뉴스하느라 태교도 못했지만 BTS 제이홉을 만난 게 태교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2022년 1월 가수 겸 작곡가 한기주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한편 김수지 아나운서는 이날 기사가 운전하는 차량을 타고 MBC로 출근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선배 전종환 아나운서는 "연차 나이 상관없이 MBC 뉴스데스크 또는 새벽에 진행하는 뉴스투데이 진행자는 만약에 못 일어나면 방송사고가 되지 않나. 그렇기 때문에 회사에서 배차를 해 준다"며 회사 차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KBS 아나운서 출신인 전현무는 "KBS도 그렇다"고 부연했다. KBS 재직시절 전현무의 지각 사태를 염두에 두고 "너는 왜 늦었냐"는 질문이 나오자 전현무는 "뉴스를 안했으니까"라고 버럭하며 "예능은 배차가 없다"고 설명했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주말 뉴스데스크 앵커를 거쳐 지난해 5월부터 평일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았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출산 이후에도 뉴스데스크 앵커로 복귀할 예정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같은 사람 맞아? 박예니, '인턴' vs '암살자(들)' 극과 극 공감대
2026-09-26
-
추석 당일에…최수종 모친상 '비보'→하희라 시모상-조하문 장모상[공식]
2026-09-26
-
형사들도 현장 보고 '무슨 생각으로'…23세女 살인 방화, 범인은 언니 前남친('용감한 형사들')
2026-09-26
-
"얼굴 시술만 수천만원" 곽범, 비주얼 가꾸는 소신…"웃음 서비스업 성의"('전참시')
2026-09-26
-
'50살' 전현무 "46살까진 결혼생각, 이젠 없다…외롭지도 않아"'[TV핫샷]
2026-09-26
-
"떠맡길 수 없어" 서은혜♥조영남, 2세 현실 고민→임신설 갑론을박에 "안 갖기로 합의"[이슈S]
2026-09-26
추천 콘텐츠
-
같은 사람 맞아? 박예니, '인턴' vs '암살자(들)' 극과 극 공감대
2026-09-26
-
'암살자(들)' 100만 돌파…추석 당일에만 42만 '1위'
2026-09-26
-
'재산 600억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니다" 또 선긋기
2026-09-26
-
드래곤포니, 데뷔 2주년…日 정식 데뷔까지 '현재진행형' 성장
2026-09-26
-
추석 당일에…최수종 모친상 '비보'→하희라 시모상-조하문 장모상[공식]
2026-09-26
-
형사들도 현장 보고 '무슨 생각으로'…23세女 살인 방화, 범인은 언니 前남친('용감한 형사들')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