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BTS·TXT 동생 나온다…빅히트 뮤직 新보이그룹 8월 18일 데뷔[공식]

작성일: 2025.07.14 09:42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빅히트 뮤직 로고. 제공| 빅히트 뮤직
▲ 빅히트 뮤직 로고.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소속된 빅히트 뮤직이 새로운 팀을 선보인다. 2019년 데뷔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이후 무려 6년 만의 신인 론칭이다. 

14일 빅히트 뮤직은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로 구성된 신인 그룹이 오는 8월 18일 데뷔한다고 밝혔다. 빅히트 뮤직은 멤버들에 대해 완전히 새롭고 독창적인 감각으로 음악, 안무, 영상 등을 직접 만드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라고 설명했다.

전원 10대인 다섯 멤버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사, 작곡, 퍼포먼스, 비디오그래피 등 다양한 영역에서 창작 역량을 드러낸다. 특정 포지션에 국한되지 않고 다섯 명이 ‘공동 창작’ 방식으로 작업한다. 

이들은 10대 크리에이터만의 특별한 감각으로 데뷔 전부터 하이브 선배 가수들의 음악과 안무 창작에 참여한 바 있다. 마틴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데자부(Deja Vu)’와 ‘미라클(Miracle)’ 그리고 오는 21일 발매될 신곡 ‘뷰티풀 스트레인저스(Beautiful Strangers)’, 엔하이픈 ‘아웃사이드(Outside)’, 르세라핌 ‘피에로(Pierrot)’, 아일릿 ‘마그네틱(Magnetic)’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제임스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데자부’와 아일릿 ‘마그네틱’, ‘체리시(Cherish)’, ‘틱-택(Tick-Tack)’ 안무 제작에 참여했으며 마틴과 함께 ‘데자부’, ‘미라클’, ‘마그네틱’ 곡 작업에 기여했다. 

빅히트 뮤직이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뒤를 이을 동생 그룹 론칭을 공식화하며, 새롭게 선보일 ‘영 크리에이터 크루’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많이 본 기사